최윤환 진양제약회장 서울약대 발전공로상
- 가인호
- 2015-11-13 08:45: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 2회 수상자로 선정, 신약개발건립센터 건립 기여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시상식은 지난달 30일 서울대학교 신약개발센터 1층에서 개최됐다.
올해 두번째 시상하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발전공로상은 국내 신약개발의 초석을 다지고 약학계의 발전에 공로가 있는 학내외 인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최윤환 회장은 신약개발센터 건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대 약대 이봉진 학장은 "최윤환 회장은 신약개발센터 건립에 20억원 이상 기부해 약대발전에 공로가 컸다"며 "진양제약 이름을 따 지은 진양홀은 현재 만찬장소, 휴식공간, 포스터 등 전시장소 등으로 많은 학생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대 김종서 교육부총장, 권숙일 학술원 회장과 전 서울대의대 학장인 이순형 교수도 참석해 축하했다.
수상장인 최윤환 회장은 상패와 함께 서울대약대 개교기념 100주년 기념 우표가 새겨진 기념품을 받았으며, 수상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7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8"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9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