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이부프로펜 패치, 12시간 약물 전달 가능
- 윤현세
- 2015-12-10 00:05: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워윅 대학 연구팀, 새로운 약물 전달 기술 적용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진통제인 이부프로펜(ibuprofen)을 피부를 통해 서서히 방출하는 필름 형태의 패취 약물이 12시간까지 효과를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윅(Warwick) 대학 연구팀은 세계 최초의 이부프로펜 패치가 약물을 일정하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또한 대학에서 개발한 기술로 제조된 패치는 겔 형태의 외용 이부프로펜보다 5~10배 높은 양을 피부를 통해 전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피부를 통해 활성 성분을 효과적인 용량까지 전달할 수 있는 최초의 패치 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이부프로펜 패치는 폴리머로 제조돼 투명한 필름 형태이며 강한 접착력을 가지고 있지만 쉽게 제거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워윅 대학이 보유한 기술은 다른 약물에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됐다. 그러나 이부프로펜 패치가 시장에 판매되기까지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상태이다.
현재 연구팀은 근육통 크림에 사용되는 메칠 살리실레이트 패치를 개발 중이다. 새로운 패치형 진통제는 관절염 및 근육통 환자에 유용할 것으로 전망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27년 부족 의사 2530~4724명…22일 공개 토론회
- 2경기도약, 3월 통합돌봄 시행 대비...조직 정비
- 3의약품 수출액 3년 만에 신기록…미국 수출 3년새 2배↑
- 4"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5[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 6"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7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8장비만 팔지 않는다…GE헬스케어의 AI 승부수 '플랫폼'
- 9동국제약 효자 된 코스메틱…연 매출 1조 원동력
- 10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