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생존 위한 혁신, 혁신 있는 현장으로"
- 가인호
- 2016-01-05 22: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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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진천에서 화상으로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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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실시해오던 관행적인 시무식 행사를 탈피, 서울사무소, 중앙연구소 등 전국의 지점에서 화상중계 시스템을 통해 얼굴을 마주보는 '회상회의 시무식'을 진행했다.
유우평 사장은 "지금 유영제약의 낡은 틀과 부정적 사고들을 깨고 새롭게 태어나고자 진통을 겪고 있지만, 우리 비젼 2020을 향하는 목표와 의지는 2016년 계속 될 것이며, 새로운 유영을 만드는 진정한 혁신의 한해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2016년 유영의 키워드는 ▲ 혁신 ▲ 현장 ▲ 생존 이며, 생존을 위한 혁신! 혁신이 있는 현장으로! 라는 캐치프라이즈로 한 해를 목소리 높여 나가 달라" 당부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중장기 경영목표인 VISION 2020과 2016년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이며, 고정된 틀과 관념을 깨고 새로운 유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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