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불법행위 의심 19개 약국 공익신고
- 정혜진
- 2016-02-18 08: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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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6곳, 대전 4곳, 전남 4곳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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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백승준, 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이하 클린팀)은 6개 시도지부에서 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 판매가 의심되는 약국 19곳을 20차 공익신고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신고된 약국은 경상남도가 6곳으로 가장 많았고 대전광역시 4곳, 서울특별시 1곳, 전라남도 4곳, 충청남도 3곳, 충청북도 1곳 등이다.
약준모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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