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메드, 약국 영업 인재 모집 '업계 최고 대우'
- 이석준
- 2024-11-11 13:03: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도권 및 강원, 경북 지역 인근 거주자 우대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채용 직무는 약국 영업이다. 약국 영업은 전국 약사들을 대상으로 제이비케이랩의 뉴트리션 브랜드인 ‘셀메드’ 제품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전달하고 시장 분석을 통해 신규 셀메드 정회원 약국 확보 및 매출을 창출하는 핵심 직무 중 하나다.
담당 지역은 수도권 및 강원, 경북(대구광역시 제외) 지역이다. 인근 거주자 및 장기근무가 가능한 지원자를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을 시작으로 면접 전형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자는 사람인과 잡코리아를 통해 서류 제출이 가능하다.
셀메드 관계자는 “성장하려는 의지와 실행력이 충만하다면 무한한 지원과 보상이 열리는 곳이 셀메드다. 새롭게 지원하는 분들이 최고의 영업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셀메드는 맞춤형 약사영양상담 약국 전용 브랜드로 전문 약사와의 1:1 맞춤상담으로 고객에게 맞는 영양소를 추천한다. 자연에서 찾은 영양소를 통해 면역력과 회복력을 높인다는 목표로 약사를 통한 맞춤 상담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2024년 11월 기준 2700여 개의 셀메드 정회원 약국에서 판매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3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 4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5닥터나우, 처방전·진료증상 '마케팅 활용 동의' 추진 논란
- 6'에페'가 연 국산 비만약 시대…후발주자 제형 차별화 승부
- 7수원고법, 동구바이오 GMP 취소 처분 '효력 정지' 결정
- 8마더스제약, IPO 예심 통과…수익성·신약개발로 몸값 높인다
- 9대원제약, 에스디생명공학 정상화 의지…"상폐돼도 경영 지속"
- 10비만치료제 60% 병의원 공급되는데 복지부 실태조사 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