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유효성 후보등록 "시민과 함께 건강한 약사회"
- 강혜경
- 2024-11-13 09:21: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유효성 울산시약사회 부회장(53, 경성대)이 제10대 울산시약사회장 후보에 정식 등록했다.
유 후보는 12일 약사회관을 방문해 후보등록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유 회장은 "대한약사회를 견인해 전문의약품 품절사태를 해소하고, 소규모 1약사 약국의 권익을 확대해 고루 잘사는 약사회를 지향하겠다"며 "특히 사회기여사업을 확대해 약사의 위상을 높이겠다"며 3대 공약을 제시했다.
이어 "시민과 약사회가 어우러지는 이상적인 형태를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 후보는 단독출마로 무투표 당선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2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3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4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5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6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7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8'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9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10삼천당, '하메론에스점안액' 일부 제품 유통·판매 일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