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지주사 전환 맞아 CI 교체·기업광고 시작
- 안경진
- 2016-05-02 15:46: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희망 상징하는 파랑색에 '성공·발전' 기업 비전 담아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휴온스는 오는 3일 지주회사인 휴온스글로벌과 사업회사인 휴온스로 분할됨에 따라 각기 다른 사업회사의 CI를 새로운 CI로 모두 교체했다.
이번 CI 제작은 모두 세 차례에 걸친 설문조사를 통해 모든 직원들이 가장 호감도를 보였던 시안을 선택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신규 CI는 희망을 상징하는 파란색을 선택해, 기존 CI와의 연속성을 갖도록 했다. 두 가지 색의 파랑이 조화를 이뤄 평안함을 위한 헬스케어 기업의 가치를 상징하고, 성공과 발전이라는 기업의 비전을 담고 있으며, 하트의 형상으로 고객과 임직원을 사랑하는 감성을 나타낸다.
이와 함께 휴온스는 지난 1일 배우 지진희 씨를 전속모델로 하는 TV CF '신한류' 편을 제작해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등에 송출을 시작했다. 이번 광고는 회사가 명실상부한 중견그룹사로 급성장했음에도, 기업 인지도에 부족함이 있다는 판단에서 제작된 것이다.
휴온스는 광고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헬스케어로 한류의 패러다임을 다시 쓰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한편 "인류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회사의 가치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9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