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일권 39%, 연제덕 35.6%...오차 범위내 접전
- 강신국
- 2024-11-15 13: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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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개국약사 대상 여론조사
- 부동층 25.4%...병원·산업·근무약사 등 비개국 표심 미반영 등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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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한일권 후보(기호 1번, 56, 중앙대)와 연제덕 후보(기호 2번, 60, 서울대)가 오차 범위내 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우리리서치에 의뢰해 14~15일 경기 개국약사 278명을 대상으로 자동전화조사(ARS)를 한 결과, 한일권 후보 39%, 연제덕 후보 35.6%로 두 후보의 격차는 3.4%p였다.

한일권 후보는 수원이라는 지역기반과 중대 동문의 탄탄한 조직력으로 바탕으로 선거전에 나서고 있다.
재선 용인시약사회장 출신인 연제덕 후보도 검증된 리더론을 선거 컨셉트로 유권자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이번 조사의 신뢰도는 95%, 표본오차는 ±3.4%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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