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가정의달 맞아 선배약사 간담회
- 정혜진
- 2016-05-19 14:52: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회, 선배 약사에 감사패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한편 행사를 주관한 여약사담당 오혜라 부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선배 약사님들을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원로 선배 약사들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했다.
이어 40여년동안 약국을 운영하고 은퇴한 오성환 약사, 임부자 약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귀옥 회장은 "선배 약사들이 쌓아오신 훌륭한 전통 속에 그뜻을 이어받아 선배님들의 가르침대로 약사 직능을 수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 회원들의 권익을 위한 회무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구약사회 위원회별 사업계획 보고와 참석한 원로 약사들의 조언을 듣는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화상투약기와 조제약 택배배송 문제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70세 이상 원로 선배 회원들과 자문위원, 지도위원, 의장단, 감사단, 집행부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10[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