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UN산하 'UN해비타트'와 상처치료 캠페인
- 김민건
- 2016-05-20 11: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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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아프리카 아이들이 작은 상처로 건강을 위협받고 있어 습윤드레싱 이지덤 지원 등으로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게 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계획됐다.
대웅제약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6월 케냐와 탄자니아 지역에서 아프리카 8개국 청소년 축구단 등 학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상처치료 교육과 이지덤을 제공하는 1억원 규모의 후원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조민근 대웅제약 PM은 "이번 캠페인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지덤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아프리카 어린이 상처치료와 교육비용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또한 "국내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소비자와 약사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UN해비타트(UN-Habitat, 유엔인간정주계획)는 아프리카 케냐에 본부를 두고 청소년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UN산하 국제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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