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앙골라 황열유행 지속, 감염주의해야"
- 최은택
- 2016-05-22 17:03: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지 방문 여행객에 당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앙골라의 황열(Yellow Fever) 유행 지속과 관련해 현지 방문 때 감염에 주의하라고 여행객에게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5월 11일 기준 앙골라 수도 루안다 외 14개주에서 확진환자 696명(사망 293)이 발생했다. 특히 수도인 루안다에서 전체 환자의 63.9%가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또 인접한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에도 의심환자가 보고되고 있다.
이와 관련 세계보건기구(WHO)는 5월 19일 긴급위원회(Emergency Committee, EC)를 개최해 발생 국가 방문 땐 사전에 예방접종을 받으라고 강력 권고했다.
황열은 황열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발열성 질환으로 대부분 경증(발열, 권태감, 두통 등) 증세가 나타나지만, 10~20%는 신부전, 간부전, 황달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2명인, W사이언스 R&D 맞손…'한미맨' 이관순·우종수 의기투합
- 3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 41200억 릭시아나, 약국 넘어 도매까지 공급난 확산
- 5복지부·식약처 산하 11개 공공기관 통폐합…"기능개혁"
- 6한의사 마취제·의료기기 사용 불송치 결정에 의사들 '반발'
- 720조 실손보험, 86% 병의원 쏠림…약국은 0.7% 불과
- 8[특별기고] 밤낮없는 병원 약제서비스, 합당한 보상 필수
- 9삼익제약, '딤플형 생분해성 미립구' 제조기술 특허 확보
- 10신약 성과에 K-뷰티 가세…제약바이오 상반기 수출 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