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 전문언론 '바이오스펙테이터' 창간
- 최은택
- 2016-06-13 1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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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투자자 의사결정 도움주는 전문가매체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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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 분야 전문가언론을 지향하는 인터넷언론 '바이오스펙테이터(www.biospectator.com)가 오는 15일부터 뉴스서비스를 개시한다.
이기형 대표는 13일 "2000년 전후 인터넷언론이 시작된 이래 언론산업은 폭발적인 양적 성장이 있었다"며 "1인매체 시대 등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이제는 언론의 전문성과 질적 성장이 요구되고 있고, 그 시작에 바이오스펙테이터가 역할을 하고 싶다"고 창간 포부를 밝혔다.
이 대표는 이어 "우리는 전문성 부재에서 오는 의존형, 수동형 보도행태에서 벗어나 직접 찾고 분석하며, '세컨드 오피니언(Second opinion)'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집단을 지향한다"며 "산업내 이슈를 리드하고 직접 가치(Value)를 만들어내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머니투데이 기자출신이며, 셀트리온에서 이사로 재직했었다.
편집국은 바이오, 산업, 국제 등 3개 팀으로 구성됐다. 이데일리 출신 천승현 씨가 산업팀장, 같은 회사 출신 장종원 씨가 바이오팀장, 셀트리온 출신 서 일 씨가 국제팀장을 맡는다.
천 팀장과 장 팀장은 데일리팜과 메디게이트뉴스(현 메디칼타임즈)에서 각각 근무하며 보건분야 전문성을 쌓기도 했다.
이 회사는 현재 수습기자로 생명공학, 약학 등 관련학과 석박사 학위 소지자를 채용 중이며, 관련 업계나 학계 전문가들을 외부필진으로 영입해 시각을 다각화한다는 계획이다.
*바이오스펙테이터 창간에 붙혀=우리나라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바이오제약산업 생태계의 하나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술, 논문, 인터뷰 중심의 보도와 분석, 해설을 통해 기업과 투자자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전문가 매체를 지향한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자본을 포함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뉴스 플랫폼을 보강했다. 바이오스펙테이터가 생산한 기사는 독립된 홈페이지를 통해 독자들이 접근할 수 있으며, 이투데이를 통해 포털 및 증권사 등에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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