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파마 "탈모약 피나온·두타윈 매출 100억원 달성"
- 김진구
- 2024-11-21 11:1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피나온정은 피나스테리드 성분, 두타윈연질캡슐은 두타스테리드 성분 탈모피료제다. 프로페시아와 아보다트가 각각의 오리지널 약물이다.
라온파마는 2021년 두 제품을 출시한 이후 탈모전담 영업마케팅, 모발학회, 심포지엄을 통해 브랜드화에 성공했다.
라온파마는 2018년 탈모솔루션 전문기업을 표방하며 설립됐다. 전문의약품으로 피나온정1mg과 두타윈연질캡슐0.5mg을, 일반의약품으로 판시온캡슐을, 탈모증상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라온샴푸를 자사브랜드로 판매 중이다.
내년 6월엔 미녹시딜을 폼 제형으로 개발한 미녹시폼에어로솔5%를 출시할 예정이다. 미녹시폼에어로솔5%는 남성형 탈모증, 여성형 탈모증 적응증을 모두 갖고 있다. 미녹시딜 성분의 폼 에어로졸 카피약으로는 신신제약과 공동개발에 참여하여 국내 최초 출시를 앞두고 있다.
라온파마 관계자는 "내년 새로운 제형의 탈모약으로 또 다른 블록버스터 제품에 도전할 것"이라며 "2년 내 연매출 200억원을 달성 후 국내 탈모솔루션 No.1 전문기업으로 신사업을 본격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탈모치료제 전문 기업 라온파마, '2024 하이서울기업' 선정
2024-10-11 14:18
-
라온파마 탈모약 피나온정 상반기 1200만티 달성
2024-08-20 08:55
-
"탈모치료 전문기업으로…5년 후 매출 500억 목표"
2024-07-29 06:22
-
라온파마, 본사·물류센터 확장 이전
2024-06-17 08:4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사는 뭔 죄인가"…다시 부각되는 GMP 처분 가혹성
- 2"최대 5.7% 할인" 불붙은 마운자로 온라인몰 최저가 경쟁
- 3약가인하 공고 임박…정부-업계, 기등재 재평가 막판 줄다리기
- 4달빛어린이병원 24시간 운영하자 협력약국 인력·재정난 우려
- 5울산·충북 개업약사 돈 제일 잘 번다...서울·경기 최하위
- 6명인제약, 녹십자 251억·유한 54억 투자…반기 305억 베팅
- 7약사회-플랫폼, 비대면 초진 제한·약 배송 두고 팽팽한 대립
- 8"시행 넉달 앞두고 딴소리"…비대면초진 완화 비판론
- 92400억 탐스로신 시장 제네릭 점유율 75%…한미 '두각'
- 10[기자의 눈] 온누리체인의 메가약국 논란을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