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제약산업 발전 모색 공청회' 진술인 5명 확정
- 최은택
- 2016-08-11 18: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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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 이관순·김옥연·갈원일-전문가 서동철·이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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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제약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공청회' 진술인 5명을 확정했다. 공청회는 예정대로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상임위 차원에서 열린다.
진술인 현황을 보면, 먼저 산업계를 대표해서 이관순 한미약품 대표이사와 갈원일 제약협회 부회장, 김옥연 다국적의약산업협회 회장 등이 출석한다.
또 전문가로는 서동철 중앙대 약대교수와 이상원 성균관대 약대교수가 참석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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