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러스점안액도…계속되는 장기품절 어쩌나
- 정혜진
- 2016-08-16 12:1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과용제 장기품절 다수...케토톱·메녹틸 등 8월중 재공급
- AD
- 8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최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한국화이자 '테라마이신안연고'는 올해 연말에 재공급될 것으로 예상되며, 프레드포르테와 함께 다빈도로 처방되는 '포러스점안액'도 일시 품절을 겪고 있다.
삼일제약은 '포러스점안액' 10ml이 일시 품절을 겪고 있으며, 9월에 재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연치료제로 약국 판매량이 많은 '챔픽스' 0.5mg 11정도 일시적으로 공급이 달렸다. 한국화이자 측은 8월 중순 중에 공급이 재개될 것으로 공지했다.
그간 공급이 부족하다 8월 중순 재공급되는 품목도 다수다.
한독 '케토톱플라스타' 7매, 한국화이자 '노바스크붕해정', 동화약품 '메녹틸정' 20mg 100정, 40mg 100정·30정, RB코리아 '개비스콘더블액션' 10ml 등이 8월 중 공급이 재개된다.
한국화이자 특은 "챔픽스는 지난해 잠시 품절을 겪었으나 지금은 정상 공급되고 있다"며 "테라마이신안연고 올해 말 재공급 계획은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국회, 도매업체에 품절약 현황 조사…국감 이슈될 듯
2016-08-03 12: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R&D 성과로 버틴 실적…약가개편에 수익성 우려
- 240도↑ 역대급 폭염에 약국 식염포도당·생맥산 수요 껑충
- 3"우리도 모르는데"…바이오 임상 성공확률 공시 기준 논란
- 4알파제약, 원료 시험성적서 조작…내용고형제 적합판정 취소
- 5삼오그룹, 차세대 공동경영 본궤도…총괄사장에 오주형·오승예
- 6유통업계도 약가인하 우려…제약사에 유통마진 유지 요청
- 7혁신형제약, 해외GMP 인증 '만료 전' 제출해야 R&D 우대
- 8다빈치 독주 속 휴고·오타바 추격…판 커지는 수술로봇 시장
- 9관리급여 도화선…'비급여 규제' 놓고 의-정 갈등 심화
- 10차세대 신약 잇단 등장…다발골수종 급여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