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중앙연구소,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재인증
- 이탁순
- 2016-10-06 09: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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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향후 2년간 각종 인센티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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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정부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모델의 발굴 및 확산 등을 위해 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대하여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현대약품은 지난 2013년 시작된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의 시범사업에서 1차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이후 3년 간의 연구소 실사를 무사히 통과하는 등 꾸준한 시범 인증을 거쳐 이번에 본 인증을 받게 됐다.
현대약품은 이번 재인증을 통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향후 2년간 유효한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서를 비롯해 다음 달 안전의 날 행사에서 최우수 연구실 장관 표창,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 가점 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 받게 된다.
이번에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인증을 받은 현대약품 가산중앙연구소는 기획, 특허, 제제 부서로 구성된 연구원들이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의약품 제형의 제제연구 및 개량신약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내부적으로 연구소 안전 위원회(이하 연안위)를 구성해 매월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내부전문가(ESH 위원회, 연 2회) 및 외부전문가(연 1회)의 정밀 안전진단 및 컨설팅을 통해 실험실 내 위험요소 제거에 앞장서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안전보건경영 목표관리 발표 및 연 2회 작업환경 측정, 특수검진을 포함한 연구원 건강검진 및 전원 보험가입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주 1회 경영진 참석 하에 연안위 안전회의를 진행하는 등 경영진의 높은 관심과 연구원들의 안전의식 제고로 안전보건향상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지난 1984년 설립 이래 꾸준히 무사고를 유지하고 있는 현대약품 가산중앙연구소는 이번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재인증을 통해 제약업계의 대표적인 연구소 안전관리 모범 사례로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내 체계적인 안전관리 및 점검 문화를 정착하는데 임직원 모두가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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