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1회 강동약보 문예상 심사
- 강신국
- 2016-11-14 21: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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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가능성 보여준 약사회원 발굴하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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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영 부회장은 "강동약보 발행에 앞서 원고 청탁이 어려워 홍보위원들의 새로운 아이디어 차원에서 강동약보 약사문예상이 마련됐다"며 "약사님들 중에 글쓰기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준 회원을 발굴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홍보위원회는 지난 9일 최정남, 최혜자 약사수필가와 이순훈 약사소설가 3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순위를 정했다.
이순훈 심사위원장은 "어려운 여건에서 원고를 응모해 준 모든 회원들께 다 상을 드려야 마땅하나 간발의 차로 등수에 밀리는 회원님들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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