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신년 하례식 갖고 화합 다짐
- 김지은
- 2017-01-03 19: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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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단 신년 덕담 나누며 회원 위한 단합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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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영옥 회장은 "회원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며 "2017년도 정유년 붉은 닭의 해를 맞아 회원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회원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참석한 최명숙, 이성희 부회장도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새해에도 약사회의 발전과 단합을 위해 노력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한편 이날 신년 하례식에는 전영옥 회장을 비롯해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정남일 대한약사회 부회장, 이문규, 김향규, 오상오, 김태원 자문위원, 박정인, 이영애, 정청자 지도위원, 신연수 의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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