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2016년도 하반기 결산감사 수감
- 김지은
- 2017-01-10 18:08: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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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종록, 김애자 감사 진행…사업 내용·회계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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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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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웅철 회장은 하반기 회무활동과 총회시 회원들에게 나눠줄 소식지 내용과 대약, 시약의 신상신고비 인상 이유, 의약품 화상투약기,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택배 배송 등 약사회 현황에 관해 설명했다.
또 신상신고 미가입 약국의 이유와 세이프약국이 15곳에서 20곳 약국으로 확대, 세이프약국의 활동, 의약품 안전 사용 강사들의 활약, 오신환 국회의원 사무실 방문 내용, 특별기금 적립금 용도 등 회무 활동과 회계에 관해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록 감사는 "약국을 벗어나 회원들과 소통하는 문화체험 반응이 좋다"며 "어수선한 상황에도 약사회가 잘 운영되고 있어 임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애자 감사도 "적극적인 회무활동과 적재적소에 잘 쓰여진 회계를 보니 2016년에도 임원들 고생이 많았다"며 "소비자들이 약조차도 안먹고 버티는 불황에 모든 약국이 잘 견딜 수 있도록 회무를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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