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약, 올해 예산 2300여만원 승인
- 정혜진
- 2017-01-16 10:27: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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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5회 정기총회 개최...반회 활성화 등 사업계획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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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약사회는 2016년 세입세출 결산 2434만5801원을 승인하고 반회 활성화, 이동병원 지원, 팜파라치 퇴치, 마약류 퇴치운동, 특매사업 등 2017년 사업 계획과 예산 2378만1000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류장춘 회장은 "경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올바른 명분으로 힘을 합치면 약업계는 살아날 것"이라며 "가족간, 약국간, 이웃간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약자 배려하는 역할을 맡아달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백형기 부회장은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을 대신해 "올해 시약사회는 경영활성화를 위한 약국 레이아웃 변화부터 제품 취급까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총체적인 변화를 위한 회무에 중점을 두겠다"고 전했다.
동구약사회는 동구청장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백형기 부산시약 부회장, 정종엽 전 대한약사회장, 박삼석 동구청장, 김진홍 부산시의원, 최연옥 동구보건소장, 정원향 기장군분회장, 최종수 동래구분회장, 강혜란 사상구분회장, 한갑이 부산시여약사회 부회장, 임기숙 금정구분회 부회장, 정수철 남수영구분회 부회장, 서광교 해운대구분회 부회장, 임정수 부산약사신협 부이사장, 제약유통관계사 임원, 부산약우회 하만웅 이사, 동구 산악회원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회장 표창패=박민우(주차장약국) ◆분회장 감사패=이상오(청십자약품), 김건호(삼원약품), 강재철(부산약사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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