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경기약사대상 함삼균·김범석·최창숙
- 강신국
- 2017-01-18 22:55: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도약, 내달 25일 대의원 총회서 시상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제60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시상할 지부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인 경기약사대상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제31회째를 맞는 경기약사대상 수상자 면면을 보면 함삼균 약사는 고양시약사회장과 분회장협의회장을 거쳐 제30대 경기도약사회장을 역임하면서 임기동안 지부회무 전반을 효과적이고 모범적으로 지휘 통솔해 현안에 선도적으로 대처했고 평소 삼균 삼통의 회무철학을 기본으로 회원과의 소통을 최우선하는 회무를 모범적으로 수행했다.
김범석 약사는 성남시약사회장과 분회장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분회는 물론, 지부와 분회간의 굳건한 공조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했고 특히 약사직능 침해 현안에 대해서는 불굴의 의지로 최일선에서 앞장섰다.
최창숙 약사는 남양주시약사회장(3선)으로 여성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회원들은 물론, 분회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데 크게 기여했고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공헌사업을 전개해 타의 모범이 됐다.
도약사회는 2월 25일 대의원총회에서는 경기약사대상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7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8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9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