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안전상비약 품목 조정 대책 논의
- 강신국
- 2017-01-19 10:00: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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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정책위원회...한국형 전문약사제도 도입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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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가 안전상비약 품목 조정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8일 제1차 정책위원회(위원장 강봉윤)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지난해 사업실적 등을 논의했다.
정책위원회는 '한국형 전문약사 제도' 도입을 위해 만성질환자, 소아·노인 등에 대한 맞춤형 건강상담과 약료서비스 제공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책위원회는 분업 예외지역 약국 관리 개선 방안과 안전상비의약품 관련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정책위원회 사업실적으로 군내 무자격자 의약품 관리 개선을 추진한 결과, 국방부는 오는 2월부터 전문의무병 모집·선발 계획에 따라 약사 등 보건의료 면허소지가 해당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개선됐다.
강봉윤 정책위원장은 "SNS 등을 통해 시도지부 정책담당 임원과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있다"며 "주요 현안에 대한 공유와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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