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연수교육비 4만원으로 인상키로
- 정혜진
- 2017-01-19 14:54: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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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도 최종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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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이사 35명 중 21명 참석과 위임9명 총30명으로 성원된 이날 회의에서 조영인 회장은 "현재 대통령이 탄핵되는 사태는 소통의 부재가 온 참사며 지난 1년간 제대로 회원들과 소통했는지 돌이켜 보게 된다"며 "반회 활성화가 안돼 카톡방을 만들었으나 대부분 약사회의 전달 역할만 되어 임원 내부에서도 회원들과의 소통에 좀 더 관심을 가져볼 것을 논하며 반별 치맥 모임 계획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사업실적보고를 서면으로 대체하였으며, 안건심의로는 2016 세입·세출 결산 과 2017 세입·세출(안)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회의에서 2016년에 분회비 3만원 인상분은 2017년에도 개국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할인해 총 분회비는 38만원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작년과 동일한 35만원으로 받기로 하였다.
특별회비인 연수교육비는 2만원에서 4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하였다.
노원구약사회 관계자는 "지금까지 약사 1인당 2만원으로 8시간 이상 개최하면서 식사 및 강사료 인상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이 많아 불가피하게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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