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약 "약사 직능 지키려면 국민 신뢰 받아야"
- 이혜경
- 2017-01-21 20:20: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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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예산 1억2336만원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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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영숙 구약사회장은 "정부가 원격의료 의약품 택배배송을 추진하려 하는 만큼 우리는 투쟁 등 처절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약사 위상과 직능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에게 신뢰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 회장은 약사회원들에게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등 약국을 도둑으로 만드는 행위를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장은숙 부회장은 "올해 새로운 지도자 선출이라는 격동 속에서 성분명처방, 전문약사제도 등 약사 현안을 현실화 시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며 "약사들이 국민건강 관리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야 국민 지지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중구약사회는 총회에서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정민채 을지수온누리약국, 이정화 행복한 약국
*중구약사회 감사장 이경훤 중구보건소 주무관, 김종덕 동성바이오 이사, 남정우 일동제약 대리, 이현호 보령제약 주임
*중구약사회 표창장 김미경 행복약국, 황선미, 모드니온누리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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