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장에 하식 후보 선출
- 이혜경
- 2017-01-23 16:3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행정 투명성 확보로 신뢰받는 집행부 만들 것"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는 지난 14일 경남 창원소재 호텔인터내셔널에서 개최한 회원총회에서 하식 후보를 신임회장으로, 김수남(현 성균관대 삼성창원병원), 정양순(현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김치화(현 진주고려병원) 후보를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하식 회장은 울산경남간호조무사회 부회장, 분회장,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의령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현재 창원시 마산회원구청 문화위생과장(사무관)으로 재직 중이다.
하식 신임 회장은 ▲회계업무와 행정의 투명성 확보로 신뢰받는 집행부 ▲중앙회 정책사업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 ▲회원의 정체성확립 ▲지역분회 활성화 ▲보수교육 내실화 ▲회원들과 소통하고 회원에게 돌려주는 협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임 회장의 중도 사퇴로 개최한 이번 회원총회에는 회원 420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선출된 회장단의 임기는 2019년 2월말까지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