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약, 반회 활성화로 소통 강화
- 강신국
- 2017-01-23 2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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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차 정기총회...이기동 회장 직무 다시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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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회장은 "의약분업이 된지 17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성분명 처방은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며 "지금 유럽은 EU회원국 모두 성분명 처방을 전격적으로 시행하는 등 현재 성분명 처방은 글로벌적인 추세를 보이고 있다. 상식적으로 어느 것이 진정 국민을 위한 것인지 정치적으로 빨리 해결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회장직무를 다시 수행하면서 어떻게 하면 회원이 행복하며, 어떻게 하면 즐겁고 재미있는 약국을 만들 수 있을까 늘 고민을 하고 있고 그 답은 반회 활성화"라며 "반회 활성화를 통해 약국간 소통과 배려를 약국에 접목하고 경영과 약국 관련 전반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회무를 해나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어 지난해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안 4050만원을 심의하고 4252만원의 올해 일반회계 예산안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식과 김문오 달성군수에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사회장, 상임이사들과 각 구·군 분회장, 김문오 달성군수, 박미영 달성군보건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현준호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패 김종현(세종온누리약국) ◆분회장 표창패 엄덕현(홍익대학약국) ◆분회장 감사패 송두환(백제약품), 김관섭(한국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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