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강원호 "회원 화합과 권익에 최선 다할 것"
- 정흥준
- 2024-12-12 21: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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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선 지부장으로 도약사회 3년 더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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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후보로 나서며 강 후보는 4선 지부장으로 추대됐다. 당선을 확정지은 강 후보는 도민을 위한 약사회로 거듭나겠다며 짧은 소감을 전했다.
강 후보는 “섬 속의섬 방문약료, 취약계층 방문약료, 공공 심야약국이 제주에서 시작했듯 도민들을 위한 또 다른 방문약료 사업을 제주에서 시작해볼까 한다”면서 “아울러 회원 간 화합과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도민과 함께하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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