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기능성화장품 홍보스티커·소책자 발간
- 강신국
- 2017-03-27 15:37: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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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성화장품특별위원회 1차 회의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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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혜린 위원장은 "약국 현장에서 바쁜 약사들의 현실을 고려해 짧은 시간에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 소비자와 상담 시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책자를 5월 중에 제작 완료 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자 본부장은 "기능성화장품에 대한 약사들의 관심이 매우 저조한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다"며 "위원회에서 준비 중인 스티커와 소책자를 통해 약사 회원의 관심 환기는 물론 국민들에게도 화장품 구매 창구로서의 약국을 홍보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 앞서 조찬휘 회장은 "5월 30일부터 시행되는 화장품법 시행규칙에 따라 기능성화장품이 기존 3종에서 11종으로 확대된다"며 "침체된 약국 내 화장품 영역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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