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대생 장학기금 확충 추진
- 강신국
- 2017-03-31 06:00: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학위원회서 논의...여약사 수상자들 자발적 기금 확충 동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위원회는 현재 장학회 운영규정 제13조 1항 '기금조성을 위해 회원에게 장학기금을 거출할 수 있다'에 의거 전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회비 3000원을 걷고 있지만 향후 후배양성을 비롯한 약학계 발전과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장학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장학기금을 확충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위원회는 지난 1975년 2차 전국여약사대회에서 1회 여약사대상 수상자들의 장학기금이 초석이 돼 오늘날의 장학회로 발전한 만큼 여약사대상, 약사금탑, 약연상 등 여약사 수상자들이 자발적으로 장학기금 확충에 동참할 수 있도록 장학회 운영 등에 대한 취지를 전달하기로 했다.
또한 위원회는 전국 35개 약대 학장의 추천으로 선정되는 장학생이 성적우수자보다는 어려운 가정형편임에도 불구하고 약학도의 길을 걷고 있는 후배들에게 값지게 전달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제시돼 내년도 장학생 선발부터 생활형편 등을 고려해 선정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1차 위원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은 8월 열리는 2차 위원회에 상정된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월 23일 최종이사회에서 제43회 약사금탑(공직·병원·제약부문)을 수상한 이경옥 운영위원이 장학 수상기금으로 50만원을 조덕원 위원장에게 전달해 박수를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4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5"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6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7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 8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9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10'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