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경북도약과 재고약 반품사업 진행
- 강신국
- 2017-04-07 23:54: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주 회의열고 일정 조율하기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지난 5일 4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한길 회장은 "불용재고약 반품 문제는 내주 경북약사회와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대구-경북은 도매상과 제약회사 등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는 일괄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일정이 잡히는대로 회원들에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곧 임원 워크숍이 열린다. 많은 임원들이 참석해 약사의 미래와 현안에 대해 의논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난해말부터 준비해온 회원수첩도 5월에는 제작을 완료해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오는 22일 만촌인터불고 호텔 별관 무궁화홀에서 임원워크숍을 열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1박 2일로 개최하던 행사를 당일 행사로 변경해 실시하기로 하고 딜로이트안진 경영연구원 김경준 원장의 '4차 산업혁명과 약사의 미래', 대한약사회 강봉윤 정책위원장의 '약사회 현안 설명회'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6월 4일 구미CC에서 제10회 소년소녀가장돕기 범약업인 골프대회를 열기로 했다.
25개팀을 구성해 경기를 진행하고 TF팀(팀장 허만돈 부회장)을 중심으로 세부적인 행사계획을 구성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6월 25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2017년도 회원연수교육도 진행한다. 연수교육 외에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강사 심화교육도 별도로 개최한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키르기스스탄 비슈켁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시약사회는 올해는 약사회 주관으로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오한희 준비위원장을 중심으로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 10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