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식·의약 시험분석 전문가 연구회의 개최
- 김정주
- 2017-04-10 10:25: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곰팡이 독소 기준규격·저감화 연구현황 등 정보 공유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서울지방청은 관내 시험·검사 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을 위해 오는 12일 서울식약청(서울 양천구 소재)에서 '식·의약 시험분석 연구회' 제 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회는 최신 식·의약 시험분석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관내 시험·검사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곰팡이 독소 기준규격 관련 현황 ▲식품 중 곰팡이 독소 및 자연 독소 분석 ▲곰팡이 독소 저감화 연구현황 등이다.
서울청은 "앞으로도 연구회를 통해 최신 식·의약품 분석 기술과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2명인, W사이언스 R&D 맞손…'한미맨' 이관순·우종수 의기투합
- 3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 41200억 릭시아나, 약국 넘어 도매까지 공급난 확산
- 5복지부·식약처 산하 11개 공공기관 통폐합…"기능개혁"
- 620조 실손보험, 86% 병의원 쏠림…약국은 0.7% 불과
- 7한의사 마취제·의료기기 사용 불송치 결정에 의사들 '반발'
- 8[특별기고] 밤낮없는 병원 약제서비스, 합당한 보상 필수
- 9삼익제약, '딤플형 생분해성 미립구' 제조기술 특허 확보
- 10신약 성과에 K-뷰티 가세…제약바이오 상반기 수출 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