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센테라퓨틱스 "최종당화산물, 피부노화·염증 주범"
- 강혜경
- 2024-12-18 09:31: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단화산물-피부 건강 상관관계 연구 발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당독소연구회(대표 박명규)가 글리옥살(Glyoxal) 유래 최종당화산물이 축적된 피부가 자외선 노출에 의해 극심한 산화적 스트레스와 염증을 유발하고, 이는 피부 노화와 기능 손상을 가속화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scientific reports' 학술지를 통해 발표했다.
글리옥살은 체내 대사 과정, 산화 스트레스, 고혈당, 지질 과산화 등 다양한 경로에서 생성되며 이는 당독소와 산화 손상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된다.

당독소연구회는 "피부 노화와 염증을 억제하기 위한 획기적인 대안으로 KF140 특허 균주가 주목받고 있다. 당독소연구회가 개발한 Lactococcus lactis(KF140) 특허 균주는 체내에서 최종당화산물(AGEs)의 생성을 억제하거나 이미 생성된 AGEs를 분해해 제거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피부 세포가 최종당화산물로 인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고 노화와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 효과적으로 기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KF140 유산균은 AGEs 생성을 억제하거나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지난 2022년 6월 SCI급 국제 학술지 'Frontiers in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서 그 효과가 입중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2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3의협·한의협 "학제통합 논의 참여" 한목소리…세부안은 온도차
- 4[국감] "비대면진료 초진, 진료 이력 확인되면 7일 제한 풀어야"
- 5약 배송 확대·창고형약국 집중 질타...복지부 관리강화 압박
- 6닥터나우 ‘원하는 약 처방 받기’ 전문약 광고 유죄 확정
- 7영진약품, 프랑스 아테나와 소아 설사치료제 도입 계약
- 8혁신형 넘어 '초혁신형' 나오나...복지부 "도입 방안 검토"
- 9제약공장 필수 소독제 승인 면제 확정…2028년 말까지 유예
- 10K-바이오약, 3분기 누적 수출 66억 달러 돌파…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