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루다, 위암 적응증 급여확대 신청도 재논의
- 이탁순
- 2024-12-19 08:03:47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암질심, 신약 제이퍼카정 급여기준 설정
- 자이티가·로비큐아, 급여 확대 기준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암질환심의위원회는 18일 2024년 제9차 회의를 열어, 항암제 급여기준안에 대해 심의했다.
이날 관심은 키트루다주였다. 키트루다의 MSD는 17개 적응증에 대한 급여 확대를 신청했다. 암질심은 지금껏 키트루다 급여확대 안건을 네차례 상정했지만, 재정분담안 추가 제출을 이유로 재논의 판정을 내렸었다. 이날은 MSD가 재정분담안을 제출하고, 새로운 결론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결과는 똑같았다.
9차 암질심에서는 최근 급여 신청한 위암 적응증 2건에 대해 심의해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재논의하기로 했다.


자이티가는 무증상 또는 경미한 증상의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에서 본인부담금이 30%에서 5%로, 로비큐아는 역형성 림프종 인산화효소(ALK)-양성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성인 환자의 치료에 급여기준이 마련됐다.
신약의 경우 림프종 치료제 제이퍼카정(퍼토브루티닙, 릴리)이 급여기준 설정에 성공했다. 반면 로슈 커럼비주(글로피타맙), 애브비 엡킨리주(엡코리타맙)는 급여기준 설정에 실패했다.
관련기사
-
"생존기간 짧은 전이성 위암…키트루다 급여 논의 필요"
2024-12-16 12:55
-
키트루다 17개 적응증 이번엔 급여기준 마련될까
2024-12-12 16: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만 팔아선 힘들다…에스테틱·펫헬스로 향하는 제약사들
- 2CSO 시장 커지자 너도나도 1위 홍보…신뢰 경쟁 흔들
- 3약가제도 실무협의체 내주 예정...기등재 인하 핀셋 논의
- 4한때 미용시장 휩쓴 PPC 주사 부활하나…식약처, 허가 심사
- 5'성지약국' 온누리상품권 제동…30억원 조항에 판도 변화
- 6젠슨 황 낙점받을까…K-바이오·AI 기업, 엔비디아 협업 기대감
- 7"1000시간 어떻게 채우나"…약국 전문약사 준비 로드맵은
- 8중소제약 협업 아세클로페낙 복합제 시장 안착…성장세는 주춤
- 9조회만 믿다간 '낭패'…약국 카드수수료 비용 누락 주의보
- 10약 품절 시대 속 서울대병원 해법…“대체약 팝업 효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