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외국인노동자센터 의약품 구입비 지원
- 강혜경
- 2024-06-10 13:34: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달 매지막주 일요일 무료투약봉사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외국인 노동자 무료진료소에 의약품 구입비를 지원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여약사담당부회장 지용선)는 5일 성동외국인노동자센터(센터장 안진경)를 통해 금일봉을 전달했다.

무료진료소 사업은 전국불자연합회 소속 의료진과 봉사자, 여약사위원회 위원들이 주축이 돼 운영하고 있다.
안진경 센터장은 "성동구약사회의 무료투약사업 참여 및 후원금 사업이 밀알이 돼 타 단체들에서도 많은 지원 의사를 전해주고 있다"며 "약사회 봉사활동 소식이 전해지면서 GS그룹에서 수천만원의 치과치료에 필요한 시설을 무료로 설치해주는 등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영희 회장은 "외국인노동자의 건강을 위해 약사회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희 회장과 지용선 여약사부회장, 양옥연 여약사위원장, 안진경 센터장, 김아름 사회복지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3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4세대 CML 신약 '셈블릭스', 1차요법 급여 확대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