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307억원 규모 올리고핵산 생산설비 증설
- 김진구
- 2020-08-27 13:27: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리고핵산치료제 물량공급·코로나 백신원료 수요증가 대비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만성질환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과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용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수요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이다.
투자금액은 307억원으로, 에스티팜 자기자본(3037억원)의 10.1%에 해당한다. 설비 증설은 내년 말까지 진행된다.
기존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장 올리고동의 3·4층 60%의 공간에 신규설비를 추가할 계획으로, 별도로 토지를 취득하거나 건물을 건설할 필요는 없다.
에스티팜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제약사를 중심으로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에스티팜은 수주물량을 공급하기 위해 공장을 최대한으로 가동하고 있지만, 쏟아지는 주문을 소화하기엔 부족하다는 설명이다.
관련기사
-
에스티팜, 2Q 영업손실 49억원…적자폭 감소
2020-07-23 14:49
-
에스티팜, 1년 수주액 623억…7분기 연속 적자 끊을까
2020-06-29 06:20
-
에스티팜, 유럽 제약사와 322억 규모 수주 계약
2020-06-22 17: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4[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5이사회 추인에도 남은 불씨…11일 임총 비대위 놓고 격돌 예고
- 6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7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8소세포폐암 2차로 온 임델트라…생존 개선 입증, 급여는 과제
- 9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 102년 끈 합병 결국 백지화…아리바이오홀딩스, 지배력 확대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