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릭스, 황반변성치료제 807억 규모 기술이전 계약
- 이석준
- 2019-03-18 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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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X301A, 프랑스 Thea Open Innovation에 라이선스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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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가 프랑스 업체(Thea Open Innovation)와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전체 규모는 6300만 유로(약 807억원)이다. 선급금(200만 유로), 마일스톤(4350만 유로) 등이다.
경상기술료(Royalty)는 별도다. 매출액의 두자릿수(비공개) 비율로 수령할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OLX301A와 신규 안구 질환 치료제의 경상기술료 지급기간 종료일까지며, 계약지역은 유럽연합국과 중동, 아프리카 지역이다.
올릭스 관계자는 "OLX301A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1상 IND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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