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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미만 영·유아에 감기약 판매 사실상 금지
이상철 기자 2008-01-24 09:34:57
2세미만 영·유아에 감기약 판매 사실상 금지
이상철 기자 2008-01-24 09:34:57
식약청, 미FDA 유해사례·자문위 평가 등 반영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4일 2세미만의 영·유아에게 감기약(일반의약품)을 사용할 경우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하고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복용하지 않도록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2~11세 소아에 대해서는 제품설명서의 투약 지시사항을 따르도록 했다.

이는 미국 FDA에서 비처방 감기약(비충혈제거제, 거담제, 항히스타민제, 기침억제제)으로 인한 유해사례 분석 결과 및 ‘비처방 감기약이 증상을 완화시킬 뿐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지 않으므로 2세미만의 영·유아에게 안전하거나 효과적이라고 여겨지지 않는다’는 자문위원회 평가에 따라 비처방 감기약을 2세미만에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한데 따른 것이다.

국내에는 현재 비충혈제거제, 거담·점액용해제, 항히스타민제 및 기침억제제 등 일반의약품 중 2세미만에 대한 용법이 있는 감기약 28개성분 172품목이 허가되어 있으며 그 중 91품목(2006년 기준)이 유통되고 있다.

앞서 식약청은 지난해 11월 5일자로 과량복용 위험 등을 경고하고 의·약사에게 복약지도를 철저히 하도록 당부하는 안전성 서한을 발송한 바 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소아의 감기약 사용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복약지도에 대한 상세한 사항을 널리 알리는 등 적극 홍보함으로서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약청 세부 조치내용 및 당부사항
○ 대상의약품
- 감기약 일반의약품(비충혈제거제, 거담제, 항히스타민제, 기침억제제)


○ 만 2세 미만에 대한 조치내용
- 대상품목 : 일반의약품 중 2세 미만에 대한 용법이 있는 감기약
- 해당 품목의 2세 미만 용법·용량은 삭제
- 제품설명서의 사용상의 주의사항에 다음 사항 추가
▷ “2세 미만의 영·유아는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하며,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이 약을 복용시키지 않도록 한다. 2세 미만의 영·유아에게 이 약을 투여할 경우 보호자에게 알리고 주의깊게 모니터해야 한다.”

○ 2세미만 영·유아가 감기증상을 겪고 있을 경우 보호자에 대한 권고
- 감기는 보통 저절로 낫고 약 1주일간 지속되는 호흡기 질병으로 일반적으로 재채기, 기침, 콧물 또는 코막힘, 인후염 증상을 포함하며 열이 나기도 함
- 만일 자녀의 증상을 완화시키고자 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의사와 상담할 것. 의사는 점액을 묽게 하고 수분공급을 하기위해 많은 수분을 섭취할 것과 식염수 사용 및 콧물흡입기로 콧물을 부드럽게 빨아들일 것을 권고할 것임
- 의사는 또한 아세트아미노펜이나 이부프로펜과 같은 해열제를 권할 것이며, 만일 자녀의 감기 증상이 개선되지 않거나 더 악화된다면 의사에게 문의하여야 함. 지속적인 기침은 기관지염이나 천식같이 보다 더 위중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음

○ 만 2세~11세 소아에 대한 감기약(일반의약품) 사용 시 주의사항
- 제품설명서에 있는 투약 지시사항을 따를 것
- 동 의약품이 감기를 치료하거나 감기 기간을 단축시키지 않음을 이해할 것
- 같거나 비슷한 주성분을 가진 두 가지 이상의 품목을 투여하는 것은 과량복용 위험(예:항히스타민제)이 있으므로 투여 전에 반드시 주성분을 확인할 것
- 약에 첨부되었거나 약 계량을 위해 만들어진 계량스푼이나 계량컵을 사용할 것
- 가능하면 어린이 안전용기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고 어린이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에 약을 보관할 것
- 이 약을 어린이들을 진정시키거나 잠들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
- 2세 이상 어린이의 감기약 사용에 대한 의문사항이 있을 경우 의·약사 등 전문가에게 문의할 것
이상철 기자 (imrigel@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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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3.06 09:59:46 수정 | 삭제

    한약으로 옮기자

    2세미만 영유아에게 한방과립으로 치료하는건 뭐라 못하겠지? 한방제약회사에서도 빨리 맛좋은 한방과립제를 만들어 틈새시장을 공략하자.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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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3.06 09:52:49 수정 | 삭제

    이명박의 약사탄압이 드디어 시작된건가?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 비처방약중에 항히스타민제,비충혈제거제,거담제등이 감기의 증상을 완화시킬뿐 근본원인을 치료 못하기때문에 일반약으로 판매하는건 금지한다고? 그럼 의사들은 감기의 원인을 치료하는 약을 처방하나? 식약청 자문위원들의 꼴통스러움에 경의를 표한다. 아울러 의사들의 엄청난 협조를 받아온 명박이한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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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25 11:21:17 수정 | 삭제

    식약청 해체하고 , 복지부 의약안전과로 통합해야

    정권 바뀌는데 살아보겟다고 별 장난을 다하는데 결국은 식약청 해체 반대하고 편들던 모든 우군들이 다 떠난다. 안녕 잘 해봐라,,,정신 돌아버린 애기들이구마 식약청 의약품안전정책과에 영어 일어 잘하는 공무원 하나 앉혀 놓고 미국 FDA 하고 일본 후생성 홈페이지 번역해서 발표하고 살아라,,, 그게 맞지 뭐 한다고 그 많은 인원들이 앉아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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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1.25 10:53:15 수정 | 삭제

    잘됐다. 이제부터 소아과는 최소한 밤 10시-11시까지 해라.

    앞으로 시럽도 못사먹이는데 그래야 2세미만 아이들이 아파도 병원을 갈수 있을것 아니냐. 동네에 있는 규모작은 병원급은 응급실에 가봐야 외과출신 인턴이나 레지던트 알바밖에 없다. 얘네들은 간호사들보다도 약 쓸줄도 모르는 정도다. 이런 사람들한테 아이들을 맡길 밖에야 기존에 구입할수 있었던 일반감기시럽을 사먹이는게 휠씬 더 안전하다. 의사나 복지부직원들은 입만 살아움직이지말고 질병에 시달리는 2세미만아이들이 의료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소아과의원의 영업시간을 밤늦게까지 의무화하고 병원급의 응급실에는 소아과 전문의 상주를 의무화해야한다. 그래야 이번결정이 더욱 설득력을 얻을 것이며... 그래야 합리적이다.!!!!

    댓글 1 0 0
    • 시럽을 못 사먹이는건150375
      2008.01.25 12:26:50 수정 | 삭제
      항히스타민제나 진해 거담제만 문제가 있고.. 진통해열제는 괜찮다고 했는데 ㅠㅠ
    등록
  • 2008.01.24 19:14:57 수정 | 삭제

    잘한다... 진작 그랬어야지!

    모든 영,유아는 으새의 손길을 거쳐야 하는겨. 그까이꺼 애기들 시럽 안팔면 그만이지. 근데... 일부 몰지각한 소아까 으새들의 하는 행태를 보자면 좀 걱정시러븐게 있어. 먼넘의 항생제를 글케 퍼멕이는겨? 어떤 넘은 기본으로 두개정도 병용투여 하두만. 지 자식도 그럴라나? 어떤 인간은 시럽만 대여섯가지 혼합투여 하라두만. 웃기지도 않아. 애들에게 설파제만 쓰는 간 큰 인간도 있고... 하여간 잘들 해바바. 다들 알아서 잘하겠지만, 일부 못미더운 인간들이 있어서 그래. 나 이거 낚시글 아니니까, 낚이지 말고...

    댓글 1 0 0
    • 개구라150380
      2008.01.25 12:53:58 수정 | 삭제
      왜 의새가 안되서 뒤에서 호박씨나 까구 그러나?
    등록
  • 2008.01.24 16:29:30 수정 | 삭제

    처방

    처방받아서 타먹는 약은 뭐가 다르냐고요~~~!!! 나원..드러워서... 병원문닫으면 걍 애 아파서 죽이세요~

    댓글 3 0 0
    • 약싸는거 좋아하네150352
      2008.01.25 08:50:43 수정 | 삭제
      선진국약사는 약 싸지도 않고, 약 집어주네요, 병진색휘야 ㅋㅋ
    • 같은 논리로150324
      2008.01.24 18:10:12 수정 | 삭제
      병원에서 약 안타고 약사한테 조제받아 먹으면 뭐가 다르냐고요~~~
    • 다르지150319
      2008.01.24 17:31:19 수정 | 삭제
      안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한것이다. 걍 잔말말고 약이나 싸세요.
    등록
  • 2008.01.24 14:04:35 수정 | 삭제

    상식이하라서 말이 안나오네

    미국에서 이렇게 하면 우리도 그렇게 한다고. 좋다. 그렇다면 미국의 일반 otc품목도 우리는 전문약으로 되어 있는데 이참에 일반약으로 동시에 풀자. 하나더 약품에 따른 약화사고는 약사와 의사가 복약지도만 잘 하거나 처방하면 문제가 없다. 규제를 하려면 제약사의 약품처방을 규제해야지 또한 의사없는 무의촌의 보건진료소의 약품은 간호사가 관리하던데 그 것은 어떻게 설명할건지

    댓글 4 0 0
    • 이보시오/150350
      2008.01.25 08:48:56 수정 | 삭제
      너나 잘알고 씨부려 무슨 경험많은 간호원? 놀고있네
    • ㅋㅋ..150311
      2008.01.24 16:30:44 수정 | 삭제
      기가막혀...무슨 경험이 많은건데....그럼 경험만 많으면 아무나 해도 되겠네...논리가 앞뒤가 맞지 않구만...이때 저때 말이 틀리고...ㅋㅋ
    • 부산만150308
      2008.01.24 15:29:28 수정 | 삭제
      으세들이 지금까지 쳐먹인 항히스타민제는 어쩔건데?
    • 이보시오150299
      2008.01.24 14:19:30 수정 | 삭제
      잘알고 씨부리시오. 보건지소는 의사가 있고 따라서 무의촌이 아니고, 보건진료소에는 의사가 없으나 경험 많은 간호사들이 관리하고 있어 별 문제가 없소.
    등록
  • 2008.01.24 13:16:32 수정 | 삭제

    감기약도 제재하면서 수퍼판매외치지마라

    일반감기약도 전문으로 묶을라고 하고,코감기약도 마약만든다고 묶는판에,편의성때문에 슈퍼판매외치지마라. 흔해빠진 감기약,한약제 조인스등은 전문으로 뺏기고,남은 일반약마저 수퍼(결국은 의사손이겠지만)에 뺏기면 약사는 정말 약싸개밖에 안된다.

    댓글 1 0 0
    • 아주150301
      2008.01.24 14:44:45 수정 | 삭제
      약사를 대놓고 죽일라하네..MB..그럴줄알았다..
    등록
  • 2008.01.24 12:19:11 수정 | 삭제

    병원가면 더욱 독한약으로 처방하는데

    순한약으로 배합된 일반약은 못쓰게 하고 소아과 가면 항생제 전문약 향정약으로 떡칠을 해서 처방하는데..... 의사들의 입김에 말도 안되는 정책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구나...

    댓글 0 0 0
    등록
  • 2008.01.24 11:33:35 수정 | 삭제

    처방전에는 2배의 용량을 routine하게 쓰던데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출까요, 심평원은 역할을 제대로 하기는 하는 건가

    댓글 19 0 0
    • 이어150417
      2008.01.25 20:12:17 수정 | 삭제
      이익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있다.
      약사가 지적하면 싸움밖에 안된다.
      의사 스스로 자정해야 하고 그러리라 믿는다.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약사들이 좀 참아야 하고 의사 욕하기 전에 우리 나쁜 습관도 고치자
    • 이어서150416
      2008.01.25 20:11:33 수정 | 삭제
      증세가 심하여 어쩔수 없이 과용량을 처방해야 하는 경우보다는 빨리 낫게 하여 '용하다'소리 들으려고하는 의사가 그렇지 않은 의사못지않게 그 수가 많다. 이는 의약분업전에 약사들도 저지르던 나쁜 습관이다. 의사,약사 어느 집단에나 자신만의 이익만 생각하는 사
    • 각자 직능에 충실해야150411
      2008.01.25 20:01:17 수정 | 삭제
      같은 약이라도 의사가 정확히 진찰을 하여 환자 상태에 맞춰 용량을 결정할 수 있으므로 의사의 '진단'에 의하여 약을 복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약사는 진단을 할 수 없으므로 의사의 처방용량을 존중해야 하고 그러고 싶다.
      그러나 현실은 정말로 진단을 해보니 증세
    • 왜.. 다른나라에서150373
      2008.01.25 12:25:21 수정 | 삭제
      이상한 소리를 하면 우리나라는 무조건 따라가는건지....우리나라 보건행정 수준이 이거밖에 되지 않는다는것에 분노를 표하네요
    • 증상을 들어보고150372
      2008.01.25 12:24:48 수정 | 삭제
      기본적인 일반약 처방을 하는건데.... 그것때문에 애가 죽었다는 보고는 우리나라에 아직 없었고.. 앞으로도 없다고 보는데....
    • 감기약 달라면150371
      2008.01.25 12:22:55 수정 | 삭제
      사실 감기약은 증상을 없애주는거지 근본적인 치료가 되는 약은 아니라는거 다 아는 사실인데.... 물론 2세미만인 애들에게 약을 쓰는건 약국서 좀 부담되죠.. 하지만 의사선생님의 처방을 하는 근거는 어디에 있는지 ....
    • 의사선생님들의150370
      2008.01.25 12:21:16 수정 | 삭제
      의사들의 증상에 따른 처방권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증상에 따른 일반의약품을 살수 있는 것도 환자들에게 권한이 있죠... 약사는 증상에 따른약을 살때 적절한 약을 권해 드리는거구요... 약사들이 약을주는게 처방을 하는게 아니자나요..
    • 밤에 150340
      2008.01.24 20:28:41 수정 | 삭제
      애들 아프면 무조건 응급실가야데네..
    • 똑같은 약을 쓰더라도150316
      2008.01.24 17:18:15 수정 | 삭제
      의사가 처방한 것은 합당한 것이고 약사가 임의로 처방하는 것은 안된다는 뜻이다. 머리가 이리도 나쁘니...
    • 지나가다야150315
      2008.01.24 17:16:03 수정 | 삭제
      그냥 지나가라. 그런 식으로 말한다면 약사가 조제한 약은 무자격자가 조제한 약보다 더 신통력이 있냐?
    • 어휴....150306
      2008.01.24 15:06:54 수정 | 삭제
      여기도 피해망상 환자들이 많네요. 관심받고 싶어서 찌질거리는 인간들은 대꾸안해주는게 최상책이죠. 찌질이들...
    • 미르150305
      2008.01.24 15:02:27 수정 | 삭제
      대부분 팔아도 영유아에 해롭지않다~ 의사가처방하면 안해롭나? 더욱 해로운약들 처방나오는데~ 그러다 이상생겨도 의사는 책임읍따~ 일반 감기약 안전하당~ 어쩌다가 이상생기는것을 그것도 잘못사용해서 이상생기는것을 그먕 무조건 않조타니~~~
    • 지나가다150304
      2008.01.24 15:00:47 수정 | 삭제
      판매금지이유가 아주 웃기네. "비처방약은 증상완하만하고 근본치료가 안된다"라고 하는데 그럼 처방약은 근본치료가 되나.청진기하고 의사 손끝에 무신 신통력이라도 있는겨? 그런겨?
    • 미친자슥150296
      2008.01.24 14:09:39 수정 | 삭제
      환자도 느그보단 잘 안다. 오늘부터 롯데껌도 팔기 시작했다더라. 그냥 껌이나 팔아라. 잘알도 못하는것 같고 아는체 말고.. 느그들에겐 껌이 딱이다.
    • 크크150294
      2008.01.24 14:02:21 수정 | 삭제
      약 오래 먹게 해주려고 그런 수도 있지. 그런데, 그 이전에 정상 용량이 얼마인지나 아시고 하는 소리이신지?
    • 인천약사님150284
      2008.01.24 12:27:01 수정 | 삭제
      2세이하에서 약국도 약을 못팔게되고 당신 말대로 병의원에서 과용량 처방하던것도 조심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게 주의하는 방법아닌가요. 몇cc 추가처방도 이유는 있어요. 아이 약먹이다 쏟을수도 있고하니까
    • 새로운 문제가150282
      2008.01.24 12:24:05 수정 | 삭제
      발견되어 조심하자는데 뭐가 문제여.. 이전에 그리 했다하더라도 지금부터라도 잘하자는건데. 약사시끼들은 그러고도 국민건강은 꼭 들먹이지.
    • 약사는150281
      2008.01.24 12:21:50 수정 | 삭제
      즈그들 돈벌이에 조금이라도 해가 된다 싶으면 앞뒤 안가리고 덤비는 불나방이여. 왜그러냐. 느그 자식들 주는건 뭐라 안할테니 마구먹여라.
    • 무식하긴..150279
      2008.01.24 12:20:11 수정 | 삭제
      그냥 약이나 싸세요. 약사가 일반약 파는건 관리가 안되고, 의사처방하에 약싸서 주면 추후 관리가 되잖아요. 그리고 문제가 생기면 관리도 가능하고.
    등록
  • 2008.01.24 11:18:34 수정 | 삭제

    이 무슨 개소리냐

    이리가나 저리가나 어차피 똑같은 약쓰기를 약국에서 안사고 병원에서 처방 받으면 약이 변하냐? 어떤 무뇌아들이 이런 헛소리를 지껄이는지..

    댓글 1 0 0
    • 한국돌팔이백정넘들150351
      2008.01.25 08:49:34 수정 | 삭제
      대가리서 나온 생각이겠지..
    등록
  • 2008.01.24 11:10:29 수정 | 삭제

    하도 매체에서 떠들어대니깐..

    한 환자가 와서 하는 말.. "처방약은 안전하고 그냥 파는 약은 위험하다면서요~!! 조제약으로 주세요" 헐.. 처방전도 없이 무슨 조제냐.. 그리고 처방약은 별 다를게 있냐.. 콜민에이시럽 나오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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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08.01.24 10:25:45 수정 | 삭제

    포장용기에 표기를 하는게.

    차라리 포장 겉 용기에 큰 글씨로 표기하도록 하시는게 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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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벤포벨S에스정(메코발라민,UDCA,타우린) 774 1386 49,936,998원
5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2366 18310 49,888,600원
6 애크논크림13G 4215 4412 48,686,600원
7 판피린큐액 20ml 6371 57137 44,816,000원
8 판콜에스내복액30ml 7314 54300 42,455,200원
9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726 777 38,709,000원
10 텐텐츄정120정 1421 2388 37,842,201원
11 케토톱플라스타40매 2109 2763 35,902,900원
12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466 3532 34,492,300원
13 케토톱플라스타 34매 2388 3337 34,066,600원
14 비판텐연고 30g 2983 5332 33,794,401원
15 비맥스메타비 554 1013 32,695,501원
16 베나치오에프액75ml 6978 35050 31,137,101원
17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869 3856 30,977,500원
18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758 2235 29,636,321원
19 게보린10정 5657 9330 29,604,100원
20 광동경옥고 247 7605 28,962,800원
21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427 2738 28,349,202원
22 후시딘연고10그람 3973 4358 28,233,700원
23 타이레놀정500mg30정 2756 3544 28,037,200원
24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346 5538 26,144,501원
25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352 1685 25,421,200원
26 텐텐츄정10정 8314 11895 25,259,403원
27 머시론정 2301 2886 24,030,200원
28 후시딘연고5g 4797 5172 23,476,400원
29 비맥스제트정150정(5개월분) 238 569 22,429,002원
30 아렉스대형6매 3064 7008 22,417,950원
3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3398 3981 22,388,701원
32 콜대원 코프큐시럽 4515 5809 21,998,300원
33 맥시부키즈시럽(10포) 4079 4437 21,988,437원
34 아로나민골드100정 671 1028 21,604,100원
35 이지엔6이브 30캡슐 2496 2845 21,576,900원
36 비맥스메타정(60정*2) 412 882 21,505,400원
37 이가탄에프캡슐60C(*3) 758 1313 21,259,502원
38 케펨플라스타 3390 8179 20,811,001원
39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3329 3659 20,784,000원
40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968 3207 20,781,800원
41 마데카솔분말10g 2511 2628 20,516,900원
42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5430 7076 19,531,400원
43 센시아정(120정) 343 352 19,462,000원
44 지르텍정 10정 2994 3954 18,996,500원
45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3060 3322 18,866,800원
46 인사돌플러스100정 540 1355 18,309,600원
47 센시아180정 239 243 17,945,800원
48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4435 6400 17,708,400원
49 마그비맥스연질캡슐 335 568 17,339,500원
50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229 1528 17,176,500원
51 노스카나겔 10g 1372 1404 16,952,500원
52 동아D-판테놀연고 1592 1691 16,645,200원
53 마그비스피드액 1367 7763 16,486,064원
54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6포 1556 2096 16,480,400원
55 멜라토닝크림(히드로퀴논2%) 761 816 16,312,000원
56 탁센레이디 3298 4039 15,454,800원
5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364 2668 15,216,901원
58 멜리안정21정(신) 1444 1826 15,173,000원
59 마데카솔케어연고 6g 3207 3456 15,093,450원
60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379 386 14,680,100원
61 아렉스중형10매 2857 4657 14,155,850원
62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291 5129 14,144,700원
63 써버쿨액(50ml)용량증가 2750 2999 13,991,772원
64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3403 4940 13,939,100원
65 클리어틴 30ml 1128 1181 13,861,100원
66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187 1407 13,787,300원
67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31 131 13,674,000원
68 동성정로환에프정 2310 2687 13,661,000원
69 니코레트껌 2mg (쿨민트향) 30개입 562 1274 13,220,900원
70 인사돌플러스270정 168 441 13,162,300원
71 조아팝10매 1644 2791 13,019,301원
72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676 3728 12,971,391원
73 미보연고10g(화상,베타-시토스테롤) 1468 1516 12,938,600원
74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66 551 12,807,001원
75 비아핀에멀젼46.5g 1281 1329 12,803,400원
76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487 4283 12,763,000원
77 임팩타민원스정(22.10.리뉴얼) 221 432 12,473,400원
78 인사돌100정 415 527 12,416,900원
79 스웨트롤패드액 633 1662 12,392,100원
80 목앤스프레이20ml 1190 1262 12,390,800원
81 임팩타민프리미엄 268 650 12,367,100원
82 아이톡 점안액 954 1166 12,333,800원
83 디펜쿨플라스타10매 1966 4308 12,070,684원
84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503 4927 12,041,801원
85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911 1201 11,778,300원
86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23 350 11,766,800원
87 크린클멸균생리식염수20ml*20앰플 1060 1733 11,711,200원
88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1875 3126 11,654,032원
89 록소앤겔 910 983 11,638,900원
90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235 242 11,635,800원
91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3117 4736 11,568,100원
92 센스데이정21정 1142 1324 11,402,500원
93 콜대원 콜드큐시럽 2366 3013 11,306,500원
94 겔포스엠현탁액4포 2015 2851 11,279,400원
95 어린이타이레놀현탁액100ml 1352 1451 11,088,200원
96 유한비타민C정1000mg 610 1552 11,058,702원
97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1233 1632 11,055,500원
98 굿모닝에스과립10포 1218 2683 10,862,400원
99 소하자임플러스정 2944 3534 10,858,100원
100 스티모린에스크림10g 1186 1255 10,804,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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