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8.16 (화) 00:44

Dailypharm

X
"한국에서 EGFR 폐암 순차치료가 적합한 이유는"
정새임 기자 2022-05-31 06:00:45
총 참여 포인트
P 0
"한국에서 EGFR 폐암 순차치료가 적합한 이유는"
정새임 기자 2022-05-31 06:00:45
[DP플러스]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최적의 치료 전략①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의료진이 바라보는 치료 전략

"아시아인 특히 한국인에게 순차치료 전략 유효해"

흔한 변이이면서 뇌전이가 없을 경우 적극 권고…리얼월드서 입증

◆방송 : DP플러스
◆기획 · 진행 : 정새임 기자
◆촬영 · 편집 : 이현수·조인환 기자
◆출연: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조병철·김창곤·이기쁨·이지윤 교수



정새임: 안녕하세요 데일리팜 DP플러스 정새임입니다. 오늘 주제는 비소세포폐암인데요. 비소세포폐암을 진단 받으면 가장 먼저 확인하게 되는 것이 유전자 변이 여부죠. 여기서 가장 흔하게 발견된다고 알려진 변이가 EGFR 변이인데요. 환자들의 30~40% 정도에서 발견된다고 알려져 있고, 변이를 표적하는 다양한 항암제들이 출시돼 있기 때문에 환자들에게 어떤 치료 전략을 세워서 어떤 치료제로 시작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EGFR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 전략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이야기를 나눠주실 분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의료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폐암센터를 이끌고 있는 조병철 교수님을 비롯해 폐암센터 김창곤 교수님, 이기쁨 교수님, 이지윤 교수님 자리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총 세 가지 챕터로 나눠서 얘기해 보려고 해요. 조 교수님께서 개괄적인 내용을 설명해주시고, 좌장으로서 진행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EGFR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이 표적항암제를 쓰게 될 때 어떤 전략들을 고려해 볼 수 있을지, 그리고 아시아 특히 한국인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는 무엇인지 들어보겠습니다.

조병철: EGFR 변이는 폐암의 가장 큰 아형이죠. 그래서 많은 환자분들이 외래 오셨을 때 'EGFR 변이 4기 폐암으로 진단을 받았고, 여러 약제가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약을 선택하는 게 가장 좋은지'를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진료현장에서 전문가들도 매일 고민하는 분야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연세암병원 폐암센터의 떠오르는 샛별 세 분을 모시고 의견을 듣고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가 진료현장 선생님뿐 아니라 실제 암과 싸우는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GFR 변이 4기 폐암 환자가 쓸 수 있는 치료제로는 1세대 이레사나 타쎄바, 2세대 지오트립, 3세대 타그리소 또는 렉라자 등이 있습니다. 가장 큰 이슈는 보험은 안되지만 약제 효과가 좀 더 좋다고 알려진 3세대를 먼저 쓸 것인지 또는 1,2세대를 쓴 다음에 순차적으로 3세대를 쓸 것인지죠. 김창곤 교수님은 EGFR 변이 폐암 환자가 왔다면 1,2,3세대 중 어떤 걸 추천하시겠어요?

김창곤: 현재까지 여러 데이터를 종합해 봤을 때 딱히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치료 약제 선정에 있어서 몇 가지를 꼭 고려해야 합니다. 우선 환자들이 EGFR 변이 폐암 진단이 되었을 때 어떤 EGFR 변이로 진단되었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흔하게 관찰되는 엑손19번 결손, L858R 변이를 포함하는지 또는 드물게 관찰되는 L861Q, S768I, G719X 등이 동반되었는지, 아니면 아예 치료 패러다임이 다른 엑손20 삽입 변이를 보이는지 등에 따라 치료 방법이 많이 달라집니다. 또 하나 중요한 이슈는 환자들이 뇌전이가 되었는지, 동반되었다면 국소치료 가능한 범위에 있는지 여부입니다. 여기에 가장 또 중요한 요인 중 하나는 환자분들의 경제적 이슈입니다.

현재 보험치료로 가능한 표적치료제는 1,2세대 치료제가 있고 아직까지 3세대 치료제는 보험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EGFR 표적치료제를 쓰게 되면 1년 이상 약제를 사용하게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한 달에 매우 고가의 약제비를 부담하면서 초기 치료를 진행하게 될 경우 후기 치료 옵션에서 경제적인 문제로 치료 선택지에 제한이 가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이 부분을 진솔하게 데이터로 말씀드리고 어떤 옵션들이 사용 가능하고 이번 치료가 끝이 아니라 후속치료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경제적 문제를 어떻게 할 지도 상의한 후 치료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조병철: 김창곤 교수님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어요. 진료현장에서 하나의 요인으로 치료를 결정하지 않는다는 점이 제일 중요한 것이죠. 말씀하신 대로 흔한 EGFR 변이가있고 흔하지 않은 변이가 있고, 최근에는 아미반타맙 대상이 되는 엑손20 변이도 있고요. 이러한 큰 카테고리 중 어느 곳에 속하는 지가 중요하다 하셨어요. 또 하나는 전이의 패턴이죠. 굉장히 많은 전이 병변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4기 폐암이지만 한 두군데만 가지고 있을 수도 있어요. 뇌전이 여부는 우리가 1,2세대 또는 3세대를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죠. 또 하나 중요한 문제로 보험 이슈를 말씀해 주셨어요. 그럼 교수님이 자신있게 1,2세대를 권할 수 있는 환자의 상태는 어떤 상태일까요?

김창곤: 뇌전이가 없는 환자들에게는 1,2세대를 좀 더 적극적으로 권할 수 있습니다. 3세대 표적치료제가 1,2세대와 대비되는 장점 중 하나는 뇌내 투과도가 높은 점을 들 수 있는데요. 뇌전이가 없는 상황에서 굳이 3세대를 선호할 필요성은 적다고 봅니다. 또 하나 고려할 수 있는 점은 3세대인 타그리소의 허가 근거가 된 3상 FLAURA 연구로 살펴볼 수 있는데요. 이 연구에서 EGFR 변이 중 흔한 유형인 엑손19결손, L858R 변이에 대한 하위분석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특히 L858R변이는 아시아 환자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는데, 이 L858R 변이군에서 전체생존은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진 못했습니다. 즉, 환자가 L858R 변이가 있을 땐 좀 더 적극적으로 권유해볼 수 있겠습니다.

조병철: 흔한 변이 폐암이고 뇌전이가 없다면 좀 더 자신있게 1,2세대를 권할 수 있다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타그리소가 1차 약제로 표준요법에 오른 중요한 연구의 하위분석도 유의깊게 볼 필요성이 있죠. 물론 하위분석이라서 굉장히 조심스럽게 해석해야 할 여지는 남아있지만, 이기쁨 교수님께서는 아시아 환자들의 하위분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기쁨: 전체 환자들의 전체생존기간은 타그리소군 38.6개월 대 1세대 표준치료제군 31.8개월이었습니다. 1세대 이후에 질병이 진행해서 오시머티닙 치료받은 환자가 47%임에도 불구하고 오시머티닙을 1차로 투여한 환자들의 전체생존기간이 더 길어요. 그렇지만 하위분석에서 보면 비교적 아시아인, 그리고 L858R 변이 환자에서는 타그리소군의 전체생존기간이 아쉽습니다. 이걸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아시아 환자의 전체생존율은 3년 시점에서 변화가 있는데, 생존곡선을 그린 커브에서 타그리소군과 1세대군이 교체하면서 이후로는 1세대가 좀 더 우세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시아 환자에서 약 30%가 일본 환자들이었는데요 이들은 진단 당시 4기 폐암 환자보다 수술 후 재발한 환자 비율이 많았고 L858R 빈도가 높았습니다. 또 하나는 일본에서 진행한 후속치료 지침 때문에 이런 결과가 초래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조병철: 타그리소가 전체 EGFR 변이 환자, 그리고 아시아 환자에서도 무진행생존기간, 전체생존기간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죠. 다만 제가 환자분들에게 설명할 때 강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환자분들은 3세대와 1,2세대 치료제의 갭을 마치 엄청 좋은 자동차와 오토바이 수준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거죠. 결국은 아직까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는 여러 이슈 때문에 1,2세대를 쓰고 T790M이 나온 환자에 한해서 3세대를 쓰는 순차치료가 아직까지도 많은 환자들에게 적용되고 있어요. 실제 순차치료를 했을 때 아시아에서 임상 데이터 나온게 있죠 이지윤 교수님? 그 결과에 대한 분석결과와 한국인에서도 최근 리얼월드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지윤: 아시아인에서 대표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연구로는 글로벌에서 진행된 GioTag와 UpSwing 연구가 있습니다. 이 연구들을 주목할 만한 이유가 실제 우리나라에서 현실적으로 환자들이 보험적용을 받으면서 사용할 수 있는 순서대로 지오트립으로 치료 받은 후에 T790M이 보고된 경우 타그리소로 넘어간 환자들의 치료경과와 생존을 비교했기 때문입니다. GioTag연구를 먼저 보시면 순차치료를 했던 총 기간이 37개월로 보고됐고, 그에 따른 총 생존기간은 44.8개월로 굉장히 긴 기간을 보고했습니다. 좀 더 하위분석결과들을 보시면 특히 일상생활 수행도나 EGFR 변이 타입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는 걸 볼 수 있는데, 활동수행도가 좋은 환자들의 총 생존기간이 긴 건 어느정도 예측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엑손19결손 타입 환자에서 생존기간이 63개월까지 보고된 건 굉장히 눈여겨볼만한 데이터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환자들만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RESET&TOAST)도 있습니다. 재밌는 점이 앞서 말씀드린 글로벌 연구의 총 치료기간이 37개월이었는데 우리나라 연구에서도 35개월로 굉장히 비슷한 숫자를 보여줬고, 글로벌 연구와 굉장히 근접한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종합해보면 지오트립이 글로벌뿐 아니라 아시아 환자, 구체적으로는 우리나라 환자에서도 반복적으로 좋은 치료성적을 내는 약제라는 점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조병철: 순차치료를 결정했다면 1세대를 쓸 것인지 2세대를 쓸 것인지 또 질문이 생겨요. 개인적으로는 나름대로 분류가 있습니다. 이지윤 교수께선 1세대나 2세대를 선호하는 환자에 대한 기준이 있을까요?

이지윤: 2세대 약제가 효과 면에서 1세대보다 좀 더 낫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 같아요. 다만 2세대가 효과가 좋은 만큼 부작용도 따릅니다. 설사나 얼굴에 피부병변이 올라오고 손톱이 뒤틀리는 것 등이 대표적으로 꼽히는 부작용인데요. 그래서 저는 너무 고령의 환자나 순응도가 조금 불량한 환자에서는 좀 더 견디기 수월한 1세대 약제를 선호하는 편이고요. 다만 보험범위 내에서 고려했을 때 뇌전이가 있는 경우에는 2세대를 좀 더 고려하는 편입니다.

조병철: 효과와 부작용. 역시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죠. 지오트립 LUX-Lung7 데이터로 보면 1세대보다 2세대가 좀 더 무진행생존기간이 길다고 볼 수 있고요. 또 하나 제가 눈여겨보는 데이터는 1세대보다 2세대군의 생존곡선에서 롱테일이 더 길게 남아있는 점이죠. 언젠가 내성이 생기겠지만 장기적으로 내성이 안 생긴 환자 비율이 2세대가 좀 더 높았다는 것이고요. 하지만 어떤 환자가 될 지는 과학적으로 미리 알아낼 수가 없습니다.

그럼 1세대 썼을 때와 2세대 썼을 때 T790M 변이가 생긴다면 빈도 면에서는 차이가 없을까요?

김창곤: 네 빈도 면에서는 차이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빈도에서 차이를 보이는 건 EGFR 변이 타입인데요. 엑손19결손은 (이후 3세대를 쓸 수 있는) T790M 변이가 좀 더 빈발하게 관찰된다고 알려져 있고, L858R 변이는 T790M 변이보다는 다른 우회경로 활성화에 의한 변이가 좀 더 나타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기쁨: 1세대 또는 2세대 치료제 실패 후에 36~50% 정도에서 T790M 변이가 관찰됩니다. L858R보다는 엑손19결손 환자들이 T790M 좀 더 관찰되는걸 볼수있고요. 전반적으로 L858변이보다는 엑손19결손 환자에서 전체생존율이 더 우월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리얼월드데이터를 살펴보면 엑손19결손 환자들은 지오트립 투여 시 전체생존율이 약 41.6%였고 이후 타그리소 순차치료를 잘 유지했습니다. 특히 아시아 환자들이 엑손19결손이 있는 경우 전체생존기간이 45.7개월로 조금 더 깁니다.

조병철: 우리가 EGFR 변이의 큰 두가지 아형 중에서 엑손19결손 있는 환자들, 특히 뇌전이 없는 환자라면 순차치료 대상으로 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라는 말씀 해주셨어요. 특히 아시아 환자들은 여러 리얼월드데이터에서 1,2세대 이후에 T790M이 나온 환자에서 3세대 타그리소 약제를 썼을 때 상당히 좋은 예후를 보여줬다는 것이죠. 또 한 가지 중요한 말씀은 엑손19결손과 L858R 중 L858R 변이군이 다소 예후가 안좋은 건 사실이에요. 그 예후를 개선하기 위해 어떤 약이 더 좋은지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명확한 답이 없고요. 저 부분을 어떻게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인지를 두고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새임 기자 (same@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인쇄
  • 카카오톡
  • 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0
독자의견
0
익명의견 쓰기 | 실명의견쓰기 운영규칙
닫기

댓글 운영방식은

댓글은 실명게재와 익명게재 방식이 있으며, 실명은 이름과 아이디가 노출됩니다. 익명은 필명으로 등록 가능하며, 대댓글은 익명으로 등록 가능합니다.

댓글 노출방식은

댓글 명예자문위원(팜-코니언-필기모양 아이콘)으로 위촉된 데일리팜 회원의 댓글은 ‘게시판형 보기’와 ’펼쳐보기형’ 리스트에서 항상 최상단에 노출됩니다. 새로운 댓글을 올리는 일반회원은 ‘게시판형’과 ‘펼쳐보기형’ 모두 팜코니언 회원이 쓴 댓글의 하단에 실시간 노출됩니다.

댓글의 삭제 기준은

다음의 경우 사전 통보없이 삭제하고 아이디 이용정지 또는 영구 가입제한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저작권·인격권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상용 프로그램의 등록과 게재, 배포를 안내하는 게시물

    타인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한 내용을 담은 게시물

  • 근거 없는 비방·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특정 이용자 및 개인에 대한 인신 공격적인 내용의 글 및 직접적인 욕설이 사용된 경우

    특정 지역 및 종교간의 감정대립을 조장하는 내용

    사실 확인이 안된 소문을 유포 시키는 경우

    욕설과 비어, 속어를 담은 내용

    정당법 및 공직선거법, 관계 법령에 저촉되는 경우(선관위 요청 시 즉시 삭제)

    특정 지역이나 단체를 비하하는 경우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여 해당인이 삭제를 요청하는 경우

    특정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전화, 상세주소 등)를 무단으로 게시하는 경우

    타인의 ID 혹은 닉네임을 도용하는 경우

  • 게시판 특성상 제한되는 내용

    서비스 주제와 맞지 않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경우

    동일 내용의 연속 게재 및 여러 기사에 중복 게재한 경우

    부분적으로 변경하여 반복 게재하는 경우도 포함

    제목과 관련 없는 내용의 게시물, 제목과 본문이 무관한 경우

    돈벌기 및 직·간접 상업적 목적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

    게시물 읽기 유도 등을 위해 내용과 무관한 제목을 사용한 경우

  •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 기타사항

    각 서비스의 필요성에 따라 미리 공지한 경우

    기타 법률에 저촉되는 정보 게재를 목적으로 할 경우

    기타 원만한 운영을 위해 운영자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

  • 사실 관계 확인 후 삭제

    저작권자로부터 허락받지 않은 내용을 무단 게재, 복제, 배포하는 경우

    타인의 초상권을 침해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경우

    당사에 제공한 이용자의 정보가 허위인 경우 (타인의 ID, 비밀번호 도용 등)

  • ※이상의 내용중 일부 사항에 적용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도 있으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이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으로 판단되거나 데일리팜 서비스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선 조치 이후 본 관리 기준을 수정 공시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데일리팜 운영자에게 연락주십시오. 메일 주소는 dailypharm@dailypharm.com입니다.

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7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3345 33382 95,414,141원
2 까스활명수큐액75ml 10361 64137 62,335,500원
3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1427 16456 45,394,428원
4 비맥스메타비 639 1317 40,455,000원
5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750 1153 39,306,700원
6 판피린큐액 20ml 5679 55108 38,905,300원
7 케토톱플라스타 34매 2718 3291 36,809,300원
8 판콜에스내복액30ml 6039 48114 35,306,500원
9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87 3593 33,180,500원
10 노스카나겔 20g 1634 1680 32,955,200원
11 텐텐츄정120정 1195 1798 31,868,122원
12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450 3611 30,948,700원
13 비판텐연고 30g 2900 5329 29,793,200원
14 게보린10정 5768 10427 29,464,200원
15 광동경옥고 273 7497 29,322,800원
16 센시아정(120정) 511 875 28,706,000원
17 이가탄에프 100캡슐 799 1765 28,449,400원
18 써버쿨액(50ml)용량증가 5861 6421 28,110,385원
19 베나치오에프액75ml 6877 32780 27,993,900원
20 케토톱플라스타40매 1819 2209 27,907,700원
21 후시딘연고10그람 3844 4268 27,421,900원
22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429 2809 27,280,580원
23 아로나민골드100정 852 2375 26,925,800원
24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571 2441 24,440,300원
25 챔프시럽(5ml*10포) 4463 4865 24,018,300원
26 애크논크림13G 2111 2215 23,467,100원
27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480 1869 23,435,800원
28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041 5051 23,434,860원
29 머시론정 2178 2554 22,493,500원
30 비맥스메타정(60정*2) 422 760 22,012,842원
31 텐텐츄정10정 7363 10257 21,710,205원
32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5718 7781 21,571,500원
33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163 1281 21,436,500원
34 후시딘연고5g 4333 4699 21,176,500원
35 백초시럽플러스5ml*10p 3233 3751 21,098,502원
36 인사돌플러스100정 626 1339 20,935,500원
37 아렉스대형6매 2853 6467 20,373,302원
38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168 7514 19,587,000원
39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788 3045 19,413,600원
40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44 864 18,417,300원
41 마그비스피드액 1310 8463 18,208,201원
42 센시아180정 235 244 17,981,500원
43 벤포벨정B*120정 348 565 17,940,500원
44 둥근머리 버물리겔 50g 3304 3504 17,629,700원
45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299 581 17,279,800원
4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663 2920 16,531,375원
4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592 2803 15,995,075원
48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3399 6062 15,855,300원
49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54 962 15,795,000원
50 인사돌플러스270정 199 743 15,642,100원
51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3767 6787 15,636,300원
52 지르텍정 10정 2425 3284 15,279,500원
53 타이레놀500mg 20정 2242 2693 14,991,600원
54 마데카솔케어연고 6g 3177 3405 14,979,000원
55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87 632 14,855,500원
56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448 5749 14,776,510원
57 투엑스비듀얼정 263 437 14,732,500원
58 록소앤겔 1132 1222 14,479,300원
59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546 5355 14,308,500원
60 카베진코와알파300정 500 520 14,291,500원
61 멜리안정21정(신) 1395 1830 14,273,520원
62 벤포벨S에스정(메코발라민,UDCA,타우린) 218 368 13,914,000원
63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292 414 13,908,900원
64 인사돌100정 464 979 13,826,600원
65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3372 5270 13,473,880원
66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87 4635 13,473,501원
67 치센캡슐 60캡슐 479 1137 13,414,600원
68 베타딘인후스프레이50ml 1160 1317 13,411,900원
69 목앤스프레이20ml 1272 1356 13,410,500원
70 겔포스엠현탁액4포 2190 3308 13,030,300원
71 임팩타민프리미엄 278 851 13,001,101원
72 디펜쿨플라스타10매 2174 4609 12,796,200원
73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3019 4347 12,750,800원
74 챔프이부펜시럽(5ml*10) 2360 2724 12,678,200원
75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70 424 12,640,680원
76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030 3324 12,599,300원
77 아이톡 점안액 1049 1129 12,545,800원
78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089 5303 12,361,500원
79 아로나민씨플러스정100정(PTP) 360 785 12,287,900원
80 센스데이정21정 1227 1435 12,160,200원
81 테라플루 콜드&코프 나이트 928 1194 12,156,800원
82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1927 2126 12,131,500원
83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53 1428 12,027,400원
84 아렉스중형10매 2550 4013 11,946,300원
85 노스카나겔 10g 1013 1094 11,691,000원
86 챔프노즈시럽(5mlX10포) 2446 2910 11,628,000원
87 버래물액50ml 2503 2818 11,619,601원
88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54 747 11,604,501원
89 콜대원키즈노즈에스시럽 2420 3201 11,477,200원
90 마그비액티브정 227 390 11,459,000원
91 판시딜180캅셀 135 148 11,429,000원
92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171 418 11,368,000원
93 동성정로환에프정 2019 2680 11,267,400원
94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917 1132 11,113,900원
95 멜라토닝크림(히드로퀴논2%) 501 552 11,052,000원
96 노스엣센스액30ml(다한증치료제,민감피부용) 1085 1128 10,881,000원
97 안티푸라민코인플라스타 1036 1319 10,810,500원
98 미보연고10g(화상,베타-시토스테롤) 1263 1298 10,807,700원
99 타세놀정(타이레놀동일-AAP아세트아미노펜) 3148 4598 10,637,000원
100 버물리플라스타42매(벌레물린데붙이는) 1542 1737 10,575,600원
전체보기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048 | 등록일자 2005.09.09 | 발행인.편집인 :이정석 | 발행주소: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28 문정 SK V1 GL 메트로시티 A동 401호
전화 : 02-3473-0833 |팩스 : 02-3474-0169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강신국)
Contact dailypharm@dailypharm.com for more information
데일리팜의 모든 콘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