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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30년 임상시험의 모습
데일리팜 2022-02-23 06: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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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30년 임상시험의 모습
데일리팜 2022-02-23 06:00:27
이영작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 대표



 ▲ 이영작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 대표
지금부터 8년 후 2030년 임상시험은 어떤 모습을 갖고 있을까? 그렇게 먼 시간이 아니다. 2030년 임상시험 모습은 여러 곳에 이미 나타나고 있다. 임상시험 선진국인 미국에서 예측하는 미래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대비해야 할 것이다.

미국은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임상시험 시작의 지연, 환자등록 저조, 임상시험 비용증가, 연구자들의 관심 저하 등으로 임상시험 체계적 변화가 요구되었다. 2007년 미국 FDA와 듀크(Duke) 대학교는 임상시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CTTI (Clinical Trials Transformation Initiative: 임상시험 변형 이니시어티브; https://ctti-clinicaltrials.org)를 출범 시켰다.

CTTI는 출범이래 임상시험의 변화와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CTTI는 2021년 초 2030년 임상시험의 비전을 TT2030 (Transformation Trials 2030)이라 명명하고 TT2030을 선포하였다. TT2030의 요약이 Clinical Leader Newsletter 2021년 12월 3일자에 소개되었으며 이를 여기에 소개하고자 한다.

TT2030은 5개로 구성된 비전이며 목적은 연구와 보건의료에 도움이 되고 더욱 중요하게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더욱 손쉽게 돌아가게 할 수 있는 신세대 임상시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로운 임상시험은 환자중심이며 임상시험 접근이 용이해야 한다는 것이 첫째 비전이다.

둘째 비전은 임상시험이 헬스케어 시스템(healthcare system)에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 비전은 임상시험 설계가 품질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고, 넷째는 임상시험은 가용 가능한 모든 데이터를 최대 한도로 활용하는 것이다. 마지막은 임상시험이 국민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야 한다는 비전이다.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임상시험 생태계를 총망라하는 이해당사자 500개 이상의 기관 및 단체들과 80여개의 CTTI 가입 회원 단체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이슈를 논의하고 아이디어를 교환하면서 컨센서스(consensus)에 도달했다.

이와 같이 다양한 기관 및 단체들과 개인들이 임상연구의 가장 중요한 미래지향적 이슈를 연구했다. 여기서 다루는 이슈들은 고품질의 의학적 증거를 생성할 것이며 궁극적으로 인류 건강에 기여할 것이다.

TT2030에서 이루고자 하는 다섯 가지 비전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지금이 2030년인 듯이 현재형으로 묘사된다,

1. 임상시험은 환자중심이며 임상시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환자와 환자지원 단체가 임상시험의 설계와 운영방식에 참여하여 임상시험에서 제기되는 질문과 질환의 상관성과 임상시험 결과의 완전성을 확실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임상시험 참가자는 지정된 임상시험 병원에 가지 않고도 임상시험에 등록하고 참여한다.

 재택 임상시험, 혼합형 임상시험 (재택과 원격 임상시험 혼합형) 그리고 신기술이 최대로 활용되어 참석 가능한 환자들이 거주지와 유동성에 관계없이 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으며, 효율성을 최대화하고 비용을 최소화한다.

 임상시험에 참여할 수 있는 모든 환자들은 자신들과 관련될 수 있는 임상시험에 대하여 알고 있다. (역자: 다시 말해서 자신과 관련된 임상시험에 대하여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

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환자들은 해당 의약품/의료기기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다양한 환자 전체를 대표한다.

2. 임상시험이 의료 시스템에 통합된다.

 임상시험은 학습 건강 시스템과 (역자: 지속적인 진료 개선을 위해 지식 실습 프로세스가 매일 실무에 포함되는 건강관리 시스템) 통합되어, 보건의료 시스템 내에서 과학, 정보학, 임상시험 인센티브와 문화가 정렬되어 지속적인 개선과 혁신이 일어나고, 최선의 의료행위가 원활하게 환자진료에 도입되며, 진료경험의 필수적인 부산물이 새로운 지식으로 획득된다.

 임상시험 데이터는 EHR(electronic health record)에서 수집되고 EHR에서 수집하지 않는 데이터의 경우에만 추가적인 데이터를 수집한다.

 임상시험 참가동의서는 진료과정에 통합된다. 동의에 관련된 정책은 임상연구의 위험완화와 직접 연결되어 임상시험 참여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보건의료 시스템과 건강의료보험제도가 임상연구에 밀접하게 관계를 갖게 되어, 정규적인 의료행위와 임상시험이 통합되고 보건의료공급자의 임상시험 참여, 임상시험 참여자 모집, EHR에서 데이터의 수집과 임상시험 결과의 이해를 용이하게 한다.

3. 임상시험 설계가 품질에 기반을 둔다.

 임상시험에서 답하고자 하는 질문은 임상시험 결과를 이용할 보건의료 공급자, 규제당국, 의료비용 지불 책임자들의 의견과 고려사항들을 종합하여 분명하고 의미 있는 과학적 질문이어야 한다.

 임상시험은 목적에 맞아야 하며, 임상시험 참여자의 안전과 주요 임상시험 결과의 신뢰성을 보장하는 데 필수적인 연구 활동을 중심으로, 불필요한 활동은 제거되어 임상시험의 단순화, 효율성 개선, 리소스(resources)가 핵심 분야에 집중되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 스폰서 내부와 외부(예를 들자면 환자들과 임상시험 코디네이터 등)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임상시험 이해관계자들이 임상시험 계획서 개발과 임상시험 품질논의에 참가한다.

 임상시험 시작에 앞서 임상시험의 유효성과 효율성 고려사항에 임상시험계획서와 임상시험 참여 동의서의 명백성과 간결성, 과도하지 않은 데이터 수집의 적절성, 임상시험의 목적에 적절한 데이터 분석의 유효성 등이 포함된다.

 혁신적인 임상시험 설계가 (예를 들자면 새로운 통계학적 방법)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임상시험을 운영하는 데 적용된다.

 가능한 한 임상시험 기반시설(infrastructure)이 재사용된다.

4. 디지털 기술로 수집된 데이터를 포함하여 기존의 임상·비임상 데이터를 최대로 활용하고 해당 임상시험에만 적용되는 데이터의 수집을 최소화한다.

 수혜자와 디지털 데이터 등 새로운 형태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임상시험을 강화한다.

 적절한 관리와 통제아래 데이터를 모든 연구자와 스폰서들이 접근할 수 있다.

 EHR 데이터와 여타 기존의 관련 임상시험 데이터는 쉽게 이해된다.

 임상시험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경우 임상시험 참여자의 의료보험청구와 간단하게 연동이 된다.

 개별 임상시험 별로 구축되는 것 보다는 데이터 플랫폼(platform)이 여러 임상시험을 지원한다.

 데이터 소스와 방법의 채택은 임상시험 질문에 답하고 결과의 용도를 고려하여 필요한 수준에 맞춘다.

 데이터의 스탠더드와 정의는 다양한 소스에서 유래하는 데이터들의 합병을 위해 설정되고 데이터 시스템은 상호 운용이 가능해야 한다.

 쉽게 구현할 수 있고 투명한 방법으로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다루는 공통된 스탠더드가 존재한다.

5. 임상시험은 질환의 예방, 진단, 치료에 관한 지식에 기여하며, 임상시험은 인류의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의 소스 중 하나다.

 새로운 의료 제품들이 오늘보다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의료인들과 환자에게 제공된다.

 임상시험의 결과를 임상시험 참여자와 의료인들이 광범위하게 공유하여, 임상시험의 결과가 총체적 증거의 한 부분으로 고려될 수 있고 공중의 건강 혜택을 위하여 채택된다.

 임상시험 비용이 저렴해지고 효율성이 제고됨으로써, 더 많은 임상시험과 다른 형태의 연구가 진행되어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를 해결한다.

CTTI의 책임자 Sally Okun이 설명한 8년 후 임상시험의 모습이다.

국내 제약 바이오 업계에서 혁신 신약은 세계에서 가장 큰 의약품 시장을 갖고 있는 미국을 타겟(target)로 하고 임상시험도 몇 년 전부터 대부분 미국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임상시험 방법이 임상시험 의뢰자(스폰서)로부터 탑다운(top down) 방식이 아니라 개발되는 신약의 이해당사자들이 모두 참여하여 컨센서스를 만들어 가면서 임상시험이 계획되고 진행되는 방식에 익숙해져야 한다.

특히 임상시험이 의료행위의 한 부분이 된다는 것이 real world evidence와 임상시험에 의한 evidence에 차이가 줄어든다는 의미를, 임상시험을 이해하지 못하면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다.

임상시험이 정밀한 과학이 아니고 approximate science (약물의 효과는 정확하게 측정될 수 없다는 뜻) 라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국내 의뢰자(sponsor)들은 대단히 당황할 수도 있겠다. 임상시험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CTTI의 vision은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해당사자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임상시험 계획을 수립하고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고자 한다면 국내 의뢰자(sponsor)들은 더욱 개방된 사고를 하고 변화에 민감 해저야 할 것이다.

미국의 경우 임상시험의 노하우는 의뢰자로부터 유래하고 FDA는 신약의 안전성에 방점을 찍는다. 미국 CRO는 의뢰자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의뢰자가 CRO를 지휘할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 미국에서 임상시험 진행이 어려워진다. 다수의 국내 의뢰자들이 경험하였을 것이다.

반면 국내에서는 임상시험의 노하우가 CRO에 축적되어 있고 대부분의 국내 제약·바이오 회사들은 CRO에 상당부분 의존해야 한다. 미국 CRO 관리를 위하여 국내 CRO를 고용하는 경우도 종종 보았다. 국내 업계가 미국 진출을 위하여 국내 CRO와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증명한다.

새로운 2030 임상시험에 대비하여 많은 투자가 요구된다. 지금부터라도 점진적으로 미래형 임상시험이 가능하도록 임상시험 규제를 개선하고 새로운 임상시험 방법을 적극적으로 국내 임상시험에서 사용하면서 미래형 임상시험에 준비해야 할 것이다.

국내 토종 CRO들은 미래형 임상시험에 준비하고 있다. 따라서 의뢰자(sponsor)들은 국내 CRO들을 갑을관계가 아닌 동반자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협업해야만 국내 제약발전의 미래가 있을 것이다.

이영작 대표 프로필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자공학과 졸업
▪ Ohio State University 통계학 석사
▪ Ohio State University 통계학 박사
▪ University of Maryland 통계학 조교수
▪ 미국 국립암연구소 통계학 담당(항암임상연구)
▪ 미국 국립암연구소 통계학 담당(독성연구)
▪ 미국 국립신경질환 및 뇌졸중 연구소 통계학 담당
▪ 미국 국립모자건강연구소 통계학 담당 실장
▪ 한양대학교 석좌교수
▪ 한국임상CRO협회 1대, 2대 회장
▪ 서경대학교 석좌교수(現)
▪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 대표이사(現)

▪ 마르퀴즈 후즈 후의 '후즈 후 인 아메리카(Who’s who in America)' 등재
▪ 알버트 넬슨 평생 공로상 (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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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12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35545 53573 154,959,213원
2 판콜에스내복액30ml 15671 112015 86,685,902원
3 판피린큐액 20ml 12992 102086 79,412,998원
4 까스활명수큐액75ml 12235 76995 74,870,900원
5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1185 16395 45,168,690원
6 콜대원 코프큐시럽 9136 12160 45,113,701원
7 텐텐츄정120정 1591 2920 39,833,500원
8 케토톱플라스타 34매 2807 3811 39,465,200원
9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413 3956 39,080,500원
10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9215 40137 38,106,291원
11 벤포벨S에스정(메코발라민,UDCA,타우린) 570 1041 37,986,000원
12 노스카나겔 20g 1837 1904 37,302,000원
13 챔프시럽(5ml*10포) 6224 7337 36,331,750원
14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663 701 34,878,800원
15 비맥스메타비 543 988 32,963,000원
16 베나치오에프액75ml 7944 38864 32,808,300원
17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533 3299 31,481,800원
18 애크논크림13G 2695 2856 30,180,600원
19 케토톱플라스타40매 1878 2258 28,753,100원
20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478 2915 28,341,400원
21 이가탄에프 100캡슐 790 1547 27,693,700원
22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721 3661 27,446,500원
23 게보린10정 5381 9413 27,407,400원
24 아렉스대형6매 3268 8280 26,765,100원
25 경방갈근탕액75ml(포) 4823 18521 26,720,908원
26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6098 9442 26,626,700원
27 광동경옥고 246 6889 26,610,011원
28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707 2133 26,609,701원
29 텐텐츄정10정 8992 13156 26,405,304원
30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6430 10271 26,259,100원
31 콜대원콜드큐시럽 5414 7048 26,254,649원
32 비판텐연고 30g 2440 4574 25,981,500원
33 후시딘연고10그람 3612 4015 25,866,700원
34 타세놀정(타이레놀동일-AAP아세트아미노펜) 4227 9828 24,187,700원
35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326 1453 24,167,800원
36 광동쌍화탕100ml 6386 28331 22,987,575원
37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155 9033 22,749,000원
38 콜대원 노즈큐시럽 4832 5971 22,297,000원
39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047 4604 22,137,400원
40 머시론정 2096 2585 22,056,500원
41 아로나민골드100정 720 1183 21,591,300원
42 콜대원키즈노즈에스시럽 4521 6057 21,453,101원
43 테라플루 콜드&코프 나이트 1729 2031 21,269,010원
44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6포 2280 2791 20,336,500원
45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2316 2972 20,180,941원
46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5339 7087 19,884,200원
47 인사돌플러스100정 576 1595 19,677,500원
48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890 3447 19,325,200원
49 후시딘연고5g 3886 4259 19,146,700원
50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654 1937 19,097,500원
51 비맥스메타정(60정*2) 347 764 18,549,100원
52 챔프이부펜시럽(5ml*10) 3196 3853 18,261,750원
53 마그비스피드액 1570 8580 18,110,070원
54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49 596 17,876,500원
55 지르텍정 10정 2826 3751 17,263,600원
56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378 2628 16,972,100원
57 콜대원키즈콜드시럽(10ml*10포) 2964 3445 16,645,500원
58 카리토포텐연질캡슐60C(1개월분) 363 412 16,604,000원
59 베타딘인후스프레이50ml 1307 1466 16,597,506원
60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361 1695 16,462,400원
61 콜대원키즈코프시럽 3479 4210 16,396,900원
62 인펙신캡슐 10캡슐 4668 5919 16,365,600원
63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994 6055 16,286,000원
64 용각산쿨과립(민트향)18포 1947 2777 16,284,200원
65 목앤스프레이20ml 1489 1633 16,172,351원
6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585 2840 16,122,561원
6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615 2825 16,088,261원
6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35 340 16,062,400원
69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54 430 15,970,000원
70 맥시부키즈시럽(10포) 2847 3210 15,945,500원
71 코메키나캡슐10캡슐 2959 3417 15,799,500원
72 챔프노즈시럽(5mlX10포) 3257 3800 15,380,701원
73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2013 4482 15,257,859원
74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363 2634 15,040,783원
75 화이투벤큐연질캡슐 3208 6317 14,862,500원
76 겔포스엠현탁액4포 2598 3742 14,741,500원
77 인후신캡슐(은교산) 4140 5152 14,588,347원
78 아렉스중형10매 2898 4623 14,477,900원
79 인사돌플러스270정 189 187 14,286,400원
80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85 901 14,258,700원
81 치센캡슐 60캡슐 506 929 14,195,800원
82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227 469 14,136,000원
83 겔포스 엘 현탁액 2126 2879 14,103,016원
84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91 511 14,029,300원
85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554 4951 13,959,800원
86 이지엔6이브 30캡슐 1566 2249 13,600,500원
87 삐콤씨파워정60정 515 859 13,410,400원
88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3302 5560 13,123,602원
89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67 427 13,114,700원
90 코푸시럽에스 6포 3006 4251 13,044,102원
91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206 5209 13,023,200원
92 인사돌100정 434 1145 13,004,900원
93 소렉신연조엑스5포 2155 10810 12,952,720원
94 유한비타민C정1000mg(비타민씨1000미리) 564 1811 12,856,374원
95 아이톡 점안액 1035 1178 12,787,800원
96 멜리안정21정(신) 1217 1530 12,611,400원
97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55 544 12,461,001원
98 벤포벨정B*120정 230 397 12,293,000원
99 테라플루 데이타임 6포 1395 1705 12,198,200원
100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554 2740 12,179,99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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