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세무·결제 통합 서비스 '팜택스-올댓페이' 제휴
- 강혜경
- 2021-06-18 21:41: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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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세무 맞춤 컨설팅 서비스 제공
- 약국 재무상태 수시 체크, 종소세 예측 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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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 세무와 결제 통합 IT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팜택스와 올댓페이가 손을 잡았다.
팜택스(대표회계사 임현수)와 올댓페이(대표 도준호)는 18일 약국세무&결제 통합 IT서비스 제휴식을 갖고 약국에 세무 맞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뿐만 아니라 약국 근무약사·전산원 출퇴근 관리 기능 등을 통해 급여 자동 계산, 급여신고, 4대 보험 신고 등 개국약사들의 업무를 전산화를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약국 세무 업무를 간편하게 개선시킬 수 있다.
팜택스 임현수 대표회계사는 "올댓페이의 선진화된 결제 시스템과 팜택스 세무 자동화 시스템 연동을 통해 전국 팜택스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큰 기대가 된다"며 "실시간 거래전송 서비스를 통하여 약국에 절세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세무 맞춤 컨설팅을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올댓페이 도준호 대표는 "단순 카드결제 단말기 기능만 제공하는 것이 아닌 약국에서 필요한 세무, 복약지도, 다양한 편의기능을 통해 개국약국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3세대 결제 시스템을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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