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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단기차입금 상환 압박...외인 지분 감소
노병철 기자 2021-01-26 06:10:33



메디톡스, 단기차입금 상환 압박...외인 지분 감소
노병철 기자 2021-01-26 06:10:33

이노톡스 소송에 따른 브랜드 이미지 실추 등 악재

외국인 지분율, 50.9%에서 11.39%로 39%p 떨어져

판매금지 등 불확실성 해소·실적 턴어라운드 관건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메디톡스 재무 상태에 잇따라 빨간 불이 켜졌다. 액상 보툴리눔 톡신 제제 ‘이노톡스’의 식약처 품목허가 취소 처분에 따른 브랜드 이미지 실추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매출 타격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21일 공개된 한국투자증권 기업분석보고서에 따르면 메디톡스의 2020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52% 감소한 28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445억원을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톡신 제품인 메디톡신, 코어톡스, 이노톡스 세 제품 모두 식약처로부터 품목 허가 취소 처분을 당했고, 회사의 가처분 신청으로 완전히 판매 금지되는 것만은 막았지만 브랜드 이미지가 대폭 실추되면서 국내 시장에서 점유율 감소가 예상된다.


이는 톡신과 함께 팔리는 필러 판매뿐 아니라 수출에도 악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메디톡신의 품목별 매출 비중에서 톡신과 필러를 합한 비중은 전체의 90%를 넘는다. 따라서 3분기 114억원이었던 영업적자도 4분기 137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투자증권은 메디톡스가 2021년 실적도 기대하기 어렵다고 내다봤다. 매출 타격이 불가피한 가운데 판매 감소 추세가 이어지면서 매출은 전년 대비 26% 감소한 1035억원으로 예상됐다.

ITC 소송 등으로 인한 법무비용도 2021년 약 100억원이 예상돼 메디톡스의 재무상황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현재 메디톡스는 정현호 대표가 청주지검으로부터 약사법 위반과 위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어 재판 중인 가운데 메디톡스의 중국 밀수출에 함께 가담했던 도매상 C사와의 물품 대금 지급을 둘러싸고도 재판을 진행 중이다.

이런 부정적 전망은 주가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메디톡스의 주가는 지난 2018년 7월 13일 주당 74만3000원을 찍었지만, 이후 하락세가 되풀이되면서 이달 22일 현재 주당 12만7800원으로 83% 하락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 지분율은 50.9%에서 11.39%로 39%p 감소했다.


2019년 차입금은 979억원이었으나 영업적자를 만회하기 위해 단행한 각종 자금조달로 2020년 차입금은 1500억원까지 늘었다. 이는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한 금액으로, 지분희석 효과가 큰 전환사채, 전환우선주 발행, 은행차입금 등이다. 특히 이 가운데 약 1000억원은 올해 안에 만기가 도래하는 단기차입금으로 자금 상환 압박이 예상된다.

증권가에서는 메디톡스 주가가 의미 있는 반등을 이끌어내려면 판매금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거나 향후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강한 기대감이 수반되어야만 할 것으로 진단했다.

2020년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메디톡스가 보유한 715억원의 매출채권 중 55%에 달하는 395억원이 매출 발생 후 6개월 이상 경과했으나 회수하지 못한 부실채권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매년 대손상각비가 2017년 13억, 2018년 32억, 2019년 115억, 2020년 3분기 58억으로 크게 증가했다.
노병철 기자 (sasiman@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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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mani
    2021.01.29 10:11:00 수정 | 삭제

    안전이 우선 거짓은 No

    안전하고 거짓없는 의약품만 공급하길!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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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적인
    2021.01.27 16:13:45 수정 | 삭제

    의약품은 품질과 안전이 우선

    미용에 사용되는 제품이지만, 맹독성 원료로 인해 엄연히 전문의약품으로 관리되는 제품을 위조와 거짓으로 허가, 승인 받고, 소송으로 모든걸 막아 보려는 태도가...오래 가리라 생각하지 않았다...의약품 만드는 회사들은 꼭! 명심해 주시길...품질이 우선이라는...

    댓글 0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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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2021.01.27 09:45:13 수정 | 삭제

    각성하라

    메톡은 제품을 불법으로 만들고 여기저기 쓸데없는 소송으로 회사 망하게하지말고 회사 정상화에 전념하라.

    댓글 0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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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
    2021.01.27 08:38:27 수정 | 삭제

    메디톡스 어쩌다가

    끝없는 추락으로 주주들 손실이 눈덩이네,.. 더 떨어질듯 한데 에휴,...

    댓글 0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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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톡외톡
    2021.01.27 07:51:14 수정 | 삭제

    끝...

    메톡 끝이 보이네....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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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
    2021.01.26 18:31:41 수정 | 삭제

    톡스

    전문경영인이필요하다ㅡㅡ
    주주들 다죽일셈이냐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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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쟁이
    2021.01.26 16:09:56 수정 | 삭제

    갈수록 가관이네

    난 초장에 주식 팔아 덜 손절했지만, 아직도 주주들 속이려는 행태 언제까지 하려나.....

    댓글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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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021.01.26 12:54:35 수정 | 삭제

    식약처 처분

    메디톡스 균주를 이용해 대웅제약 나보타 개발했다고 밝혀졌습니다. 식약처의 공평한 처분으로 업계 및 사회의 정의를 바로 세워주시길 .. 메디톡스의 잘못에 대한 행정처분 받았고 이제 법원의 판결 기다리고 있습니다. 식약처의 메디톡스에 대한 3번의 행정처분은 과연 과하지 않았는지 묻고싶습니다.

    댓글 2 33 14
    • 멍처 447821
      2021.01.27 22:22:35 수정 | 삭제
      엉하네~
    • 질R 447801
      2021.01.27 13:34:58 수정 | 삭제
      자빠
    등록
  • 지나가다
    2021.01.26 12:13:28 수정 | 삭제

    품질이 우선 불량품은 이제 그만

    유통, 허가, 제조 모두 문제가 심각한 수준을 넘었습니다.
    잘못한 것 모두 인정하고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생산 판매하시죠?

    댓글 0 1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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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권력
    2021.01.26 12:12:08 수정 | 삭제

    정부는 더이상 방관하지 마시길..

    메디톡스의 역사는 K.bio의 치욕으로 기록 될것입니다.
    미국 제국주의 경영의 농간으로
    한곳은 기술절취당하고 한곳은 도둑으로 미국 진출 못하고
    국가의 이미지 마저 갉아먹고 있는데
    정부는 지금도 싸움 부추기고 있지 않습니까.
    정부는 지금이라도 올바른 선택으로 한국 기업이 살수있게 도와야 합니다.
    그리고 메디톡스 대표는 정직하게 사시길..
    님이 겔러리아포레 팬트하우스에서 배부르게 사는동안
    회사에 투자한 주주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소

    댓글 0 2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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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질관리
    2021.01.26 11:48:48 수정 | 삭제

    품질관리 이따위로 하면서

    소송 건 자체가 아이러니.

    가정이 개판인데 회사에서 인정못받는다고 회사 상대로 소송거는 꼬라지랑 뭐가 다른지.

    쪽팔린줄 알아야지

    댓글 0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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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2021.01.26 11:47:07 수정 | 삭제

    메디톡스

    진작 접었어야지
    모도가 거짓

    댓글 0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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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톡주주
    2021.01.26 11:45:04 수정 | 삭제

    양심이 있다면

    이제라도 사업 접는게....일찌감치 주식은 손절완료.

    국민 건강위해서라면 이제라도 이실직고하시길

    댓글 0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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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2021.01.26 11:40:44 수정 | 삭제

    대웅댓글부대 대단하네

    메톡이 비난받는만큼 대웅도 비난받아야할것 같은디?

    댓글 0 2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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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팀장!
    2021.01.26 11:35:32 수정 | 삭제

    버려진 회사!

    외국 투자자 들도 버린 회사!
    인과응보라는 말은 이럴때 쓰는거죠?
    직원들만 불쌍합니다

    댓글 0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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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정당당
    2021.01.26 11:22:50 수정 | 삭제

    이제라도

    앨러간 앞잡이 노릇하고 위법행위하다가 결국 이렇게 되네요.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벌 달게 받길..

    댓글 0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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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ss
    2021.01.26 11:03:25 수정 | 삭제

    어쩌다가_

    불법에 밀수출에 억지 소송에 이제는 망하는 순이네요.. 참 이런기업이 있는지ㅠㅠ 신상필벌이네요

    댓글 0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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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톡스
    2021.01.26 10:46:30 수정 | 삭제

    늦지않았습니다.

    이제부터라도 품질로 승부하세요
    늦지않았습니다.

    댓글 0 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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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질우선
    2021.01.26 10:34:59 수정 | 삭제

    이러다 망하는건가?

    돈벌어서 소송비로 다쓰고 싸우는동안 휴젤만 좋은일 시키고 돈 없어서 문 닫는건가? 매국노짓 하더니 쌤통이다.

    댓글 0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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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고구마
    2021.01.26 10:31:38 수정 | 삭제

    늦지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인정할거 깨끗이 인정하고 저 많은 부채들 감당하기 어려워지기 전에 마무리해야합니다. 자존심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업 이미지, 임직원들의 생계, 국민들의 안전을 생각해서 모든걸 내려놓고 잘 마무리하고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댓글 0 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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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 힘
    2021.01.26 09:50:58 수정 | 삭제

    반성과 혁신

    의약품 사용은 국민들이 하는데, 문제있는 의약품을 누가 사용하나요?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혁신해야 브랜드 이미지를 올릴수 있습니다.

    댓글 0 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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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짓말하지말고
    2021.01.26 09:45:39 수정 | 삭제

    억지부리지말고

    주주들 피같은 돈이 거짓말하고 억지부리는데 다 쓰이네..
    지금도 늦었다고 생각되지만 인정하고, 반성하고, 바른 길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댓글 0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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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
    2021.01.26 09:39:11 수정 | 삭제

    지금이라도 품질에 집중합시다.

    불필요한 소송으로 힘쓰지 말고, 지금이라도 혁신하고, 품질에 힘쓰는게 답입니다.

    댓글 0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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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사회
    2021.01.26 09:37:59 수정 | 삭제

    고구마

    결국 국내기업 미국진출 막으려 물어뜯고 발목잡은 결과 불량제품 드러나고, 소송비 휘청휘청, 미국 기업 좋은 일 시키다가 뒷통수 맞고....이건 무슨 코메디인지, 답답하네요!

    댓글 1 15 0
    • 댓글 447784
      2021.01.26 13:04:10 수정 | 삭제
      매국노짓?.. 절취한 균주와 기술로 외국에 상품을 파는것이야말고 국가의 망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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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도경영
    2021.01.26 09:31:03 수정 | 삭제

    품질과 신뢰

    회사는 대내외적 신뢰가 있어야 하는데...신뢰를 줄수 없는 사건들이 지속발생됨에 따른 끝내는 자신들의 발목은 잡네...그러니깐 잘하지...

    댓글 0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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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 눈
    2021.01.26 09:14:41 수정 | 삭제

    신뢰와 정직만이 살길

    거짓 서류로 허가받은 제품은 다시 정직하게 생산하고 시험해서 받으면 되지만, 직원들에게 사기치고 불법 유통하여 무너진 신뢰는 어떡합니까?
    더욱이 반성도 하지않는데, 외국인이 아니 주주들이 모두 빠져나가겠지요.
    이제라도 반성하고 사죄하고 제자리 잡아 갑시다.

    댓글 0 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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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차려
    2021.01.26 09:05:30 수정 | 삭제

    이친구야

    자기돈 아니라고 유증하고 차입해서 소송비로 다 날리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정도경영해야지요.

    댓글 0 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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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업자득
    2021.01.26 08:55:07 수정 | 삭제

    소송으로

    시작되어서 아직도 소송중인데,
    품질이 보장되지 않으니 그 피해가 주주들에게 간다.
    아이러니 한거는 미국에까지 소송해서 이겼다는데
    왜 주가는 내리고 외국자본이 빠져나간거지

    댓글 0 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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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팀장
    2021.01.26 08:53:19 수정 | 삭제

    정도 경영의 길

    이제는 더이상 소송하는 회사가 아닌 의약보국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내부의 직원들을 챙기시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잘 못을 인정 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 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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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 Bio
    2021.01.26 08:42:42 수정 | 삭제

    제약회사는 품질과 제품 개발로 승부해야

    제약회사라면 소송보다는 제품과 품징로 승부해야 합니다. 당장 눈앞의 이익에 품질과 법규를 무시하고, 소송으로 편하게 회사를 운영하려고 하면 결말는 언제나 비극이고 아무 죄없는 주주, 고객, 사원이 그 고통을 받습니다. 이제라도 대 국민 사과 그리고 정도경영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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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 Bio
    2021.01.26 08:42:42 수정 | 삭제

    제약회사는 품질과 제품 개발로 승부해야

    제약회사라면 소송보다는 제품과 품징로 승부해야 합니다. 당장 눈앞의 이익에 품질과 법규를 무시하고, 소송으로 편하게 회사를 운영하려고 하면 결말는 언제나 비극이고 아무 죄없는 주주, 고객, 사원이 그 고통을 받습니다. 이제라도 대 국민 사과 그리고 정도경영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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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 Bio
    2021.01.26 08:42:42 수정 | 삭제

    제약회사는 품질과 제품 개발로 승부해야

    제약회사라면 소송보다는 제품과 품징로 승부해야 합니다. 당장 눈앞의 이익에 품질과 법규를 무시하고, 소송으로 편하게 회사를 운영하려고 하면 결말는 언제나 비극이고 아무 죄없는 주주, 고객, 사원이 그 고통을 받습니다. 이제라도 대 국민 사과 그리고 정도경영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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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 Bio
    2021.01.26 08:42:42 수정 | 삭제

    제약회사는 품질과 제품 개발로 승부해야

    제약회사라면 소송보다는 제품과 품징로 승부해야 합니다. 당장 눈앞의 이익에 품질과 법규를 무시하고, 소송으로 편하게 회사를 운영하려고 하면 결말는 언제나 비극이고 아무 죄없는 주주, 고객, 사원이 그 고통을 받습니다. 이제라도 대 국민 사과 그리고 정도경영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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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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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판콜에스내복액30ml 5380 7350 28,627,400원
6 판피린큐액 20ml 4821 6812 28,300,300원
7 노스카나겔 20g 1380 1420 27,934,900원
8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6972 9157 27,006,890원
9 이가탄에프 100캡슐 777 821 26,877,900원
10 아로나민골드100정 859 938 24,931,900원
11 광동경옥고 170 283 22,932,001원
12 베나치오에프액75ml 5977 9669 22,082,807원
13 텐텐츄정120정 805 951 21,930,300원
14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1757 2240 21,579,500원
15 게보린10정 4438 6425 21,571,000원
16 인사돌플러스100정 602 630 20,164,300원
17 렛잇비정(고함량비타민) 309 336 19,148,500원
18 임팩타민프리미엄 330 353 16,013,600원
19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859 1596 15,544,000원
20 후시딘연고10그람 2147 2368 15,319,600원
21 둘코락스-에스40정 1080 1483 15,297,200원
22 아렉스대형6매 2403 3554 15,194,101원
23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1291 2911 14,527,501원
24 비판텐연고 30g 1632 1702 14,491,700원
25 아이톡 점안액 1182 1301 14,436,000원
26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3668 4697 14,185,600원
27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386 398 14,185,300원
28 머시론정 1302 1599 14,151,000원
29 벤포벨정B 246 262 13,613,000원
30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45 478 13,179,166원
31 인사돌100정 432 460 12,924,200원
32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799 986 12,725,600원
33 겔포스엠현탁액4포 2164 3070 12,482,300원
34 텐텐츄정10정 4051 4996 12,372,086원
35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647 713 12,294,200원
36 후시딘연고5g 2537 2699 12,098,300원
37 엑세라민프로정 184 202 11,425,101원
38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2893 4195 11,236,000원
39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63 278 11,066,800원
40 임팩타민케어정 190 214 10,977,900원
41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428 444 10,943,300원
42 인사돌플러스270정 135 144 10,915,500원
43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1791 2183 10,861,300원
44 엑세라민엑소정(기존2배 고함량) 196 204 10,644,900원
45 노스카나겔 10g 918 929 10,613,001원
46 케펨플라스타 10매입 1782 2293 10,569,001원
47 아로나민씨플러스정100정(PTP) 300 330 10,439,600원
48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20 225 10,278,004원
49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2528 3450 10,247,500원
50 비맥스에버정 164 174 10,242,520원
51 마데카솔케어연고10g 1453 1590 10,120,900원
52 마그비액티브정 207 211 10,042,000원
53 타이레놀500mg30정 1265 1400 10,029,140원
54 지르텍정 10정 1572 2044 9,851,100원
55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290 302 9,628,100원
56 치센캡슐 60캡슐 340 342 9,459,800원
57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2969 4057 9,253,800원
5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183 188 9,149,900원
59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2239 3669 9,120,001원
60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726 946 8,983,000원
6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1357 1460 8,655,700원
62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776 878 8,601,200원
63 유한비타민C 1000mg(비타민씨1000미리) 476 534 8,381,994원
64 소하자임플러스정 2276 2608 8,047,914원
65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1610 2574 8,047,000원
66 인사돌300정 105 110 7,985,600원
67 메이킨큐장용정 1341 1839 7,924,200원
68 디펜쿨플라스타10매 1381 1843 7,900,201원
69 아렉스중형10매 1660 2490 7,845,710원
70 겔포스 엘 현탁액 1183 1574 7,786,700원
71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촉촉한쿨12ml 1406 1550 7,729,000원
72 멜리안정21정(신) 692 857 7,614,900원
73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73 73 7,607,000원
74 마그비감마연질캡슐 168 177 7,604,000원
75 제일 롱파프 플라스타 1147 1469 7,599,209원
76 삐콤씨파워정60정 302 326 7,560,001원
77 넥스가드스펙트라3.5~7.5kg 121 133 7,448,000원
78 스티모린크림10g(천연성분,피부재생촉진) 965 997 7,440,901원
79 센시아180정 97 99 7,385,000원
80 엑세라민비정 142 174 7,336,506원
81 마데카솔케어연고 6g 1506 1608 7,121,000원
82 안티푸라민코인플라스타 695 735 7,110,700원
83 동물약-하트가드 플러스(블루)11kg이하 171 217 7,054,000원
84 판시딜180캅셀 84 86 7,027,600원
85 크린클 1L(멸균생리식염수) 1718 3990 6,951,200원
86 임팩타민프리미엄정(대용량) 70 73 6,807,020원
8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시원한쿨하이12ml 1226 1359 6,786,000원
88 비맥스액티브정 129 128 6,708,600원
89 아로나민이맥스플러스정60T*2 141 150 6,684,000원
90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774 979 6,664,100원
91 메가트루파워 120 130 6,615,900원
92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6포 852 957 6,579,500원
93 우루사100mg 100정 348 446 6,517,505원
94 큐아크네크림15G 571 609 6,490,600원
95 테라플루 콜드&코프 나이트 599 648 6,473,000원
96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1124 1579 6,440,500원
97 닥터베아제10정 1655 2157 6,401,600원
98 뉴먼트엠지플러스큐 149 152 6,337,000원
99 자하생력액(인태반)20ML-대표제품 349 740 6,328,000원
100 조아팝(다나펜)6매(플루르비프로펜40mg) 1180 2000 6,22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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