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팜, 국내 첫 고함량 셀레늄·아연 복합제 출시
- 이석준
- 2020-11-09 08:20: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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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세렌제트정, 1일 1회 1정 간편 복용
- 기존 주사제 및 단일 경구제 복용편의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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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회사에 따르면 기존 국내 시장의 셀레늄과 아연은 주사제 또는 단일 경구제형이다. 일부 제형은 낮은 함량(100㎍)으로 다량 복용해야하는 등 불편함이 존재했다.
맥세렌제트정은 국내 최초 출시한 셀레늄(selenium) 200㎍ + 아연(Zinc) 50mg 고함량 복합제다. 1일 1회 1정으로 셀레늄과 아연의 효능 및 효과를 모두 기대할 수 있다.
맥세렌제트정 성분은 여러 논문을 통해 효능효과를 확인했다.
셀레늄은 DNA 복구, 세포자멸사, 내분비계 및 면역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과 항산화 등 다양한 매커니즘에 의해 암을 예방(1996. JAMA)한다. 또 트롬복산과 프로스글란딘 생성 비율을 조절해 염증억제(2016. Horm Metab Res.) 및 감염예방효과(2020.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를 보인다.
아연은 면역반응에 필수 요소이자 300개 이상 체내 효소의 구조적, 촉매적 또는 조절적 보조인자(cofactor)로 항산화작용(2017. Inflammopharmacology)과 상처회복 촉진(2006. JOURNAL OF NEUROTRAUMA) 및 면역기능향상(2004. Am J Clin Nutr) 효과를 낸다.
이진수 라이징팜 대표는 "맥세렌제트정을 출시하면서 국내 암환자 및 셀레늄과 아연의 보급이 필요한 여러 질환 환자의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의약품 전문 마케팅 회사로 제약업계 도움될 수 있는 의약품 발굴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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