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3상 착수
- 이석준
- 2020-02-04 08:57: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토끼, 원숭이 대상 비임상서 오리지널과 동등성 확인
- 호주, 미국 시작으로 13개 국가 155개 병원 3상 진행
- 이르면 1분기 첫 투약 시작, 2022년 종료 목표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에 따르면, SCD411 글로벌 3상은 호주 및 미국을 시작으로 13개 국가 155개 병원을 시험 기관으로 둔다. 3상은 이르면 1분기 시작된다. 2022년 종료가 목표다 .
SCD411은 비임상시험에서 오리지널과 동등함을 확인했다.
바이오시밀러 비임상시험은 오리지널약과 과학적 유사성을 확인하기 위한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투여 후 혈중에서의 바이오시밀러와 대조약(아일리아) 농도의 경시적인 변화가 생물학적으로 동등함을 입증해야한다.
비임상은 글로벌 비임상 대행기관인 코반스(Covance)사와 진행했다. 그 결과 토끼와 원숭이를 이용한 안구 투여시험에서 유리체내 농도 및 혈중에서의 약동역학적 동등성을 입증했다.
또 자체 개발 제형으로 제조된 시험약을 원숭이에게 13주 반복 투여한 독성시험도 아무런 안과학적 이상소견이나 안전성, 면역원성 측면에서의 이슈가 없음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미국 FDA를 포함해 유럽, 일본, 중국 등 주요국가의 허가기관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기 위한 조건을 확보했다.
한편, 아일리아는 2018년 기준 글로벌 매출액 약 7조원을 기록했다. 2026년에는 13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점쳐진다.
관련기사
-
삼천당, '아일리아' 글로벌 3상 신청…시밀러 개발 속도
2020-01-23 12:12
-
삼천당, 수출계약 잇단 정정공시…상품화 지연 불가피
2020-01-30 12: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네트워크 약국 금지…'1약사 1약국 운영 의무법' 소위 통과
- 2국회에 집결한 의사들 "성분명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
- 3성분명 처방법 심의도 못했다…법안심사 4월로 넘어갈 듯
- 4녹십자 R&D 로드맵…알리글로 경쟁력 강화·백신 라인업 확대
- 5유한, 유일한 박사 55주기 추모식…100주년 슬로건 공개
- 6디지털알엑스솔루션 '내손안의약국', 보험 청구 서비스 도입
- 7인천시약, 메디인폴스와 당뇨소모성재료 처방전 업무 협력
- 8약사회, 백제약품과 '환자안전·의약품안전 캠페인' 동행
- 9의협 궐기대회 찾은 장동혁 대표…성분명 처방 언급은 없었다
- 10웨버샌드윅, APAC 환자 옹호 사례 첫 리포트 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