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약사들, 지난해 방문약료 2500회 진행
- 강신국
- 2020-01-08 13:39: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도약 대관협력TFT, 지난해 사업평가...올해 사업계획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지역 약사들이 지난해 방문약료서비스를 2500여 회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대관협력사업TFT(팀장 조양연, 간사 안화영)는 7일 첫 회의를 열고 지난해 사업결과 평가와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의약품안전 환경조성사업(경기도) ▲커뮤니티케어 사업(복지부) ▲올바른약물이용지원사업(공단) ▲DUR 교육 사업(심평원) ▲공공심야약국 운영 사업(경기도) ▲경기도 종합재가센터 사회약료(방문)서비스 사업(경기복지재단) ▲경기도재가노인 사회약료 방문서비스 사업(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대약 약바르게 알기지원 사업(식약처) ▲지자체 의약품안전사용 및 약물오남용 사업(지자체) ▲의약품안전사용위원회 사회약료 교육서비스 자체 사업 ▲ 시군 약사회 사회약료 교육서비스(의약품안전사용 및 약물오남용 교육)사업 등 11개 대관사업 및 자체 사업을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올해 사업 방향으로 ▲사회약료 방문서비스 지역 확대 ▲주요 평가지표의 발굴 ▲ 사회약료 방문서비스의 데이터화 ▲온라인 교육 앱 활성화 및 전문약사 양성 등을 제시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사회약료 교육서비스(의약품안전사용 및 약물오남용 교육) 등에 대해서도 ▲ 체험형 교육 확대 ▲직능군(요양보호사 등)에 대한 교육 확대 ▲전문약사 양성교육 확대 등이 제안했다.
특히 도약사회는 사회약료 방문서비스와 교육서비스에 대한 '온라인 전산화시스템 구축'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타 직능간의 협업 체계 확립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지난해 12월 경기도의회에서 통과된 '사회약료서비스 활성화 지원 조례'도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을 통한 일반화에 매진하기로 결의했다.
박영달 회장은 "지난해 사업 결과를 보니 각 지역에서 묵묵히 약사 직능을 위해 수고한 많은 약사회원들의 노고가 컸다"며 "올해는 사업 확대 뿐 만 아니라, 학교약사 등 직역 확대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기준 43%로 설정되면 위탁 제네릭 약가 24% ↓
- 2"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3혁신형기업 약가 인하율 차등 적용…'다등재 품목' 예외
- 4한미그룹, 새 전문경영인체제 가동…대주주 갈등 수면 아래로
- 5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6"약국 의약품 보유·재고 현황, 플랫폼에 공유 가능한가"
- 7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8"이러다 큰일"…창고형·네트워크 약국 확산 머리 맞댄다
- 9파마리서치, 오너 2세 역할 재정비...장녀 사내이사 임기 만료
- 10제약·의료기기업계, 의사에 8427억원 경제적이익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