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부패방지시스템' ISO 37001 인증 취득
- 정혜진
- 2019-11-13 17:30: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CP교육 지속
- "직원들에 홍보인쇄물 배포하며 참여도 높여"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ISO 37001은 162개국이 참여하는 ISO(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부패방지시스템의 표준규격으로, 삼천당제약은 공인 인증기관인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016년 9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한 후 지속적으로 CP교육을 실시하며 분야별 면밀한 모니터링을 꾸준히 해오는 등 윤리경영을 실천해 왔다는 입장이다.
또 금년 5월부터 인증 준비작업에 착수해 24명의 내부심사원을 임명, TF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아울러 부패방지 캠페인, 부패방지 목표수립, 부패리스크 식별 및 평가 단계를 거쳐 9월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인증을 준비했다.
특히 삼천당제약은 전 직원들이 참여하도록 볼펜, 방침수첩 등 다양한 홍보인쇄물을 제작·배포하며 부패리스크 평가표를 실질적으로 작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인석 대표이사는 "이번 인증을 통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수립, 실행, 유지 및 개선에 관한 국제적 기준을 갖추게 됐다"며 "ISO 37001 인증 취득으로 윤리경영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이 갖춰졌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평가 받아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준법문화를 확산시켜 기업경쟁력을 확보하고 나아가 투명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2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3"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4대웅 “거점도매 마진 기존 수준 유지…유통 혁신·상생 목적”
- 5"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6제약업계 R&D 구조 전환…수장 교체·투자 확대 본격화
- 7모기업보다 많은 매출…SK바팜 미 법인 작년 매출 9078억
- 8'스핀라자' 고용량 국내 허가 임박…SMA 치료전략 변화 촉각
- 9GIFT 지정 다발골수종 신약 '브렌랩주' 급여 도전
- 10유한양행 안티푸라민, 3년 누적 매출 1000억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