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혁신형제약기업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이탁순
- 2018-11-01 16: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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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구용 항암제 리포락셀 개발, 기술수출 성과 인정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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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관의 우수 혁신형 제약기업 표창은 국가발전 기여도와 국민생활 향상도, 창조적 기여도, 연구개발 생산성 향상, 글로벌 경쟁력 강화, 사회책임 활동 등의 항목을 심사해 선정한다.
대화제약은 세계최초 경구용 항암제인 리포락셀®, 천연물 치매 치료제 등 신약개발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 및 제약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리포락셀®을 2017년 9월 중국 RMX Biopharma사에 2500만불의 기술 수출한 성과를 인정 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리포락셀®은 적응증으로 위암에 대해 2016년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서 의약품으로 승인 받았고 중국 내 개발·판권을 가지고 있는 HaiHe Biopharm (前 RMX biopharmaceutical)에서 임상3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유방암으로 적응증을 확대해 지난 2017년 국내 임상 2&3상을 허가 받아 현재 임상 2상이 막바지 단계에 와 있으며, HaiHe Biopharm과 함께 다국가 임상3상 진행할 계획으로 중국 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승인받았음을 10월 29일에 밝힌 바 있다.
노병태 회장은 "난치성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성이 높은 의약품을 이용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신약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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