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IT3000 사용 약국 95% "팜IT3000에 만족"
- 정혜진
- 2018-10-17 14:38: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학정보원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불만 사항 1위 "A?S상담 전화 연결 어려워"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Pharm IT3000을 사용하는 약국의 95%가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한다'고 답했다.
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이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Pharm IT3000 사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17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에는 전체 Pharm IT3000 사용 약국 1만500여 곳 중 44.12%인 4632개 약국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 Pharm IT3000의 사용자 만족도에 '만족한다'가 95%, '불만족한다'는 답은 5%로 나타났다. '매우 만족한다'는 답변도 10%를 넘었다.

Pharm IT3000의 불만족 사유로는 'A/S 문의를 위한 상담 통화가 어렵다'는 응답이 가장 많이 꼽혔다.
이에 대해 약정원은 "약국의 이런 고충을 알기에 올해 A/S 상담 인력을 대폭 늘렸다"며 "그러나 약사회로부터 그 어떤 비용 지원도 없이 Pharm IT3000을 자체 운영하고 있어 10000 여 약국의 A/S 문의 전화를 일일이 대응할 인력을 확충하기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유료출장서비스 신설을 묻는 조사도 진행됐다. 전체 응답 약국 중 55%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약정원은 "(유료출장서비스 신설 추진을 위해)지역 약사회와 Pharm IT3000 A/S를 담당하고 있는 지역 협력업체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나갈 것"이라 밝혔다.
올해 5월 전격 시행된 마약류 연계보고 시스템에 대한 만족도 조사 역시 이뤄졌다. 전체 응답 약국 중 86%의 약국이 '만족한다'고 답했다. 이에 따르면 Pharm IT3000을 통한 마약류 연계보고 시스템은 약국에서 거의 정착한 것으로 보인다.
약정원은 "이번에 이뤄진 모든 조사 결과는 A/S 향상을 위한 주요 정책 결정에 참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