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위 종료..7일 증선위 보고
- 천승현
- 2018-06-01 11:15: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개최된 감리위원회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회계감리결과 조치안에 대해 심의를 종료했다고 1일 밝혔다. 금융위는 심의결과를 오는 7일 증권선물위원회에 보고할 계획이다.
감리위원회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12~2017년 회계처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적절하게 이뤄졌는지를 심의했다. 금융감독원이 지적한 사항의 쟁점별로 회계처리기준 위반 여부, 고의성 여부 등을 검토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미국 합작사 바이오젠이 보유한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식에 대한 콜옵션이 실질적 권리인지, 콜옵션의 실질성이 2013년 이후 변화했는지 여부 등이 주요 쟁점이다.
감리 결과 위원들간 의견이 일치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다수 의견과 소수의견으로 구분 정리해 오는 7일 개최되는 증선위로 전달키로 했다.
증선위는 금감원으로부터 안건 보고를 받은 후 회사& 8228;금감원, 회계법인& 8228;금감원의 대심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