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미래부 선도연구센터 신규과제 참여
- 김민건
- 2017-07-07 11:17: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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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줄기세포 특성 확인에 도움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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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제는 107억원 규모로 연세대 원주의대의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자기방어 연구센터가 진행하는 연구에 파미셀이 질환제어에 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자기방어는 대사 및 에너지 조절의 핵심 세포내 소기관인 미토콘드리아가 가진 스트레스 보호작용을 증가시켜,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향상 시키는 생리적 기전을 뜻한다.
파미셀 관계자는 "현대인의 5대 질환(고혈압, 당뇨, 비만, 콜레스테롤, 암)에 미토콘드리아 기능 장애가 주요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다며 "자기방어의 분자적 기전을 규명하면 질환 예방과 진단, 치료에 적용하는 방법을 밝혀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연세대 원주의대는 2005년부터 약 6000명의 단일 집단을 추적 관찰한 코호트(Cohort) 연구를 통해 관련 임상자료를 보유해 기초연구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수 파미셀 대표는 "줄기세포 특성을 코호트 연구나 본 과제와 같은 분자생물학적 연구 결과에 적용하면 차세대 줄기세포치료제 특성을 발견할 수 있어 기초연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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