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美 아테넥스와 항암제 개발 가속화 기대
- 김민건
- 2017-06-16 09:15: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사 플랫폼기반 기술 오라스커버리 도입사 나스닥 상장에 기대감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오라스커버리는 주사용 항암제를 경구용으로 전환하는 한미약품 기반기술이다.
한미약품은 2000년대 초 7년 간 연구 끝에 항암제의 경구 흡수를 방해하는 P-GP(P-glycoprotein)를 차단하는 물질 'HM-30181A'를 개발해 오라스커버리로 명명했다. 2011년 아테넥스사와 오라스커버리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지난 14일 나스닥 상장을 계기로 아테넥스사에 새로운 투자가 유입되며 양사의 항암제 공동개발에 속도가 붙게 됐다"며 "추가 마일스톤 여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지만 향후 개발 성공과 상업화 시 상당한 수준의 로열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사는 오라스커버리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현재 4개의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다. 그중 유방암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오락솔(HM30181A+파클리탁셀)은 현재 남미 8개국에서 임상3상을 진행중일 정도로 진도가 가장 빠르다.
나머지 3종의 항암제 중 오라테칸, 오라독셀은 임상1상, 오라토포는 임상1상 허가만 받은 상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5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6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7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8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9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10플루토, 아토피 신약 2상 본격화…게임체인저 노린다





